←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에키티케, 아킬레스건 재활 순조 보도…11월 훈련 합류·12월 복귀 목표
본문
📰 아킬레스건 파열로 쉬고 있는 에키티케가 조깅을 시작했고, 11월 훈련 복귀와 12월 실전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프랑스 레키프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에키티케는 4월 PSG전에서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끊어졌다.
🇺🇸 최근 미국 전문의에게서 재활이 순조롭다는 판정을 받았다.
🏃 현재는 그라운드에서 가벼운 조깅을 하는 단계다.
🗓️ 11월 팀 훈련, 12월 실전 복귀가 목표로 거론된다.
⚠️ 리버풀은 구체적인 복귀 시점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에키티케는 4월 14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오른쪽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쳤고 2026 월드컵에도 나서지 못했다.
🏥 레키프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9월 프랑스 대표팀 훈련 시설인 클레르퐁텐에서 재활을 이어간 뒤 리버풀로 돌아왔다. 최근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전문의에게 경과를 점검받았고, 일정대로 회복하고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 지금은 가벼운 조깅을 시작한 단계다. 레키프는 11월 팀 훈련 합류, 12월 실전 복귀를 목표로 전했지만, 아킬레스건 부상은 회복 속도가 몸 상태에 크게 좌우되는 만큼 확정된 날짜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 리버풀 공격진 사정도 넉넉하지 않다. 코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코디 학포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해, 에키티케의 복귀는 겨울 빡빡한 일정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 숫자로 보기
• 부상일: 2026년 4월 14일 (챔피언스리그 8강 PSG전)
• 지난 시즌 공식전: 45경기 17골
• 지난 시즌 리그: 11골, 팀 내 최다
• 나이: 24세
🔭 왜 중요한가
에키티케는 리버풀 이적 첫 시즌부터 리그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주포다. 그가 12월에 돌아오면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컵대회가 겹치는 연말 일정에서 공격 선택지가 크게 늘어난다.
리버풀은 휴식기 뒤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를 상대하며 일정을 다시 시작한다. 에키티케의 다음 고비는 11월 팀 훈련 합류 여부다.
뉴스맨시티리버풀안필드 "한 세대가 속았다" 걸개에 "강등" 합창…맨시티 팬은 맞불♡ 0 · ▤ 0
뉴스맨시티리버풀유죄 판정 뒤 첫 경기, 맨시티 안필드 3-0 완승…6전 전승 선두 질주♡ 0 · ▤ 0
뉴스리버풀맨시티이라올라 "첫 경고는 절대 옐로 아냐"…그라벤베르흐 퇴장에 캐버너 주심 직격♡ 0 · ▤ 0
뉴스맨시티리버풀이삭·학포 결장 확정, 9번은 쿠마스뿐…마레스카 "안필드 더 거셀 것"♡ 0 · ▤ 0
뉴스리버풀이삭·학포, 맨시티전 사흘 앞두고 팀 훈련 불참…자케·맥알리스터는 정상 훈련♡ 0 · ▤ 0
뉴스아스널리버풀멕시코 신성 모라, 아스널 제안설…리버풀 5천만 달러설엔 "공식 제안 없다"♡ 0 · ▤ 0
뉴스리버풀리버풀, 안필드 리그 4경기 연속 무승부…맨시티전 못 이기면 5년 만의 홈 부진♡ 0 · ▤ 0
뉴스리버풀이라올라 "맨시티 이기려면 아주, 아주 잘해야"…11일 안필드 맞대결 주심은 캐버너♡ 0 · ▤ 0
뉴스리버풀리버풀, 맨유와 본머스 트뤼페르 쟁탈전설…프랑스 대표 왼쪽 풀백 몸값 6천만 파운드♡ 0 · ▤ 0
뉴스리버풀리버풀 이삭·자케, PFA 9월 팬 선정 이달의 선수 후보…3경기 무실점 승점 7 견인♡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