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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루 하무스 'PSG서 연속골 넣어도 선발 못 해…1월에 떠나고 싶었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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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를 떠나 밀란으로 간 곤살루 하무스가 '1월부터 떠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 핵심 🎙️ 하무스가 포르투갈 카날 11 인터뷰에서 PSG 시절을 돌아봤다. 🚪 그는 지난 1월 이적을 원했지만 PSG가 거절했다. 🤝 캄푸스 단장은 여름에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 😤 '4~5경기 연속골에도 선발은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 아모림 감독이 직접 연락해 밀란행이 성사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하무스는 포르투갈 방송 카날 11과의 인터뷰에서 'PSG를 떠나고 싶었지만 1월에는 떠나는 게 늘 더 복잡하다'고 말했다. PSG는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는 이유로 곧바로 거절했고, 루이스 캄푸스 단장이 '이번 여름에는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 그는 PSG에서 뛴 3시즌 동안 4~5경기를 연달아 선발로 나선 적이 거의 없었다며 '가끔은 답답했다. 4~5경기 연속골을 넣고도 한 번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그 분노를 연료로 바꿨다'고 덧붙였다. 💙 그래도 이별은 쉽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그룹이 정말 환상적이어서 떠나기 어려웠다'며 누누 멘드스·비티냐·주앙 네베스 등 포르투갈 동료들을 언급했다. 🇮🇹 밀란행은 월드컵 기간에 시작됐다. 같은 포르투갈 출신 루벤 아모림 감독이 직접 연락했고, 에이전트 조르즈 멘데스가 계약 성사 소식을 전했다. 그는 '밀란에서는 더 많이 뛰고, 나를 표현할 공간이 더 많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PSG 3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 막시풋 집계 PSG 통산 45골 중 21골이 교체 출전 골 • 밀란 이적료는 구단 역대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 🔭 왜 중요한가 PSG의 '로테이션 축구'가 빛난 뒤편에 주전 경쟁에 지친 선수의 속마음이 드러났다. 크바라츠헬리아·뎀벨레가 동시에 빠진 지금, 확실한 교체 득점원이 떠난 공백도 다시 눈에 들어온다. PSG는 10월 30일 르아브르 원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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