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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치, 2031년까지 밀란 재계약 서명…첫 패배 다음 날 더비 앞 희소식
본문
📰 크리스천 풀리시치가 2031년까지 밀란에 남는 재계약 서류에 서명했다.
📌 핵심
✍️ 풀리시치가 29일 오후 카사 밀란에서 재계약에 서명했다.
📅 새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의 디 스테파노 기자가 현장 소식을 전했다.
📢 구단 공식 발표는 절차가 끝나는 대로 나올 예정이다.
⚔️ 이틀 뒤인 31일에는 인테르와 밀라노 더비가 열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998년생 미국 공격수 풀리시치가 29일 오후 밀란 본사인 카사 밀란에 도착해 계약 연장 서류에 서명했다. 일 밀라니스타는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페페 디 스테파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새 계약이 2031년 6월 30일까지라고 전했다.
📢 밀란 리포츠는 밀란 프레스를 인용해 구단의 공식 발표가 곧 나올 것이라고 했다. 아직 구단 성명은 나오지 않았다.
🏟️ 타이밍도 눈길을 끈다. 밀란은 28일 홈에서 볼로냐에 2-4로 져 리그 첫 패배를 당했고, 31일에는 인테르와의 더비가 기다린다. 흔들리는 분위기 속에 핵심 공격수를 오래 붙잡았다.
📊 숫자로 보기
• 새 계약 만료: 2031년 6월 30일
• 2023년 입단 뒤 142경기 44골 28도움 (밀란 리포츠)
🔭 왜 중요한가
풀리시치는 밀란 공격의 확실한 축으로 꼽힌다. 리그 첫 패배 다음 날 나온 장기 계약 소식은 31일(토) 밤 8시 45분 산 시로에서 열리는 인테르와의 더비를 앞두고 팀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다. 정확한 연봉 조건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