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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엔드릭, 1월 밀란행 원한다 보도…올 시즌 4분 출전, 레알 승인이 관건
본문
📰 출전 기회를 잃은 레알 엔드릭이 1월 행선지로 밀란을 원한다는 이탈리아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가제타는 엔드릭이 밀란행에 '그린라이트'를 켰다고 전했다.
⏱️ 엔드릭은 올 시즌 교체로 한 번, 단 4분만 뛰었다.
📝 밀란은 1월부터 6개월 임대를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 순연봉 약 250만 유로는 밀란에 부담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 레알이 1월 이적을 허락해야 이야기가 시작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가 전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엔드릭은 레알이 1월 이적을 허락하면 밀란을 가장 먼저 원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밀란은 지난여름에도 그를 데려오려 했다.
⏱️ 엔드릭은 무리뉴 감독이 여름 임대를 막으면서 레알에 남았지만, 올 시즌 출전은 교체 한 번, 4분이 전부다. 지난 시즌 후반기 리옹 임대 때는 21경기 8골 8도움으로 월드컵 명단까지 들었다.
🤝 매체는 엔드릭의 에이전시 록 네이션이 밀란 구단주 제리 카디널레와 가깝다는 점도 짚었다. 밀란이 구상하는 형태는 6개월 임대이고, 그 뒤 거취는 따로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 경쟁자도 있다. 로마는 브라질 대표팀 동료 웨슬리까지 나서 설득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고, 카데나 세르는 리옹과 애스턴 빌라도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올 시즌 출전: 교체 1경기, 4분
• 지난 시즌 리옹 임대: 21경기 8골 8도움
• 보도 순연봉: 약 250만 유로
• 레알 계약: 2030년까지
🔭 왜 중요한가
밀란은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공격진 보강을 노리고, 엔드릭은 월드컵 이후 다시 뛸 곳이 필요하다. 결국 열쇠는 레알이 쥐고 있다. 밀란은 10월 11일 사수올로 원정으로 리그를 다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