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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키부 "가면은 싫다"…디우프 정신력 극찬, 스톤스는 "훌륭한 사람"
본문
📰 인테르 키부 감독이 "가면은 쓰지 않는다"며 지도 철학을 밝히고, 새로 합류한 디우프와 스톤스를 평가했다.
📌 핵심
🎙️ 키부가 팟캐스트 크로나케 디 스포잘리오에 출연했다.
🎭 "감정을 숨기는 가면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디우프에 대해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 스톤스는 "조금 더 진지하지만 훌륭한 사람"이라고 했다.
🟨 경고 받은 선수를 기계적으로 바꾸지 않는다고 밝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키부 감독은 이탈리아 팟캐스트 크로나케 디 스포잘리오에 나와 자신의 지도 철학과 선수 관리 방식을 털어놓았다. 그는 감독 경험이 쌓였어도 "나는 여전히 같은 사람"이라며 감정을 숨기는 가면을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젊은 프랑스 윙어 디우프는 인테르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뛰지만 프랑스 대표팀에선 왼쪽 수비수로 나선다. 키부는 "호기심이 많고 발전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정신력이 대단하다"며 수비 쪽은 아직 배우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 새로 합류한 존 스톤스에 대해선 "다른 선수들보다 조금 더 진지한 성격"이라면서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그의 경험과 선수로서 그가 가진 상징성 때문에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 키부는 경고를 받은 선수를 자동으로 교체하지 않는다며, 경험 많은 선수에게는 책임을 맡기는 쪽을 택한다고 설명했다.
📊 숫자로 보기
• 다음 경기: 10일 파르마전(산 시로)
• 파르마: 질라르디노 감독 부임 후 첫 경기
• 인테르: 지난 시즌 세리에A 21번째 우승
🔭 왜 중요한가
디펜딩 챔피언 인테르는 새 얼굴들을 팀에 녹여내는 중이다. 감독이 직접 신입생들의 성격과 장점을 공개적으로 짚으면서 휴식기 뒤 이들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인테르는 10일 산 시로에서 파르마와 세리에A 6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