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적설

멕시코 신성 모라, 아스널 제안설…리버풀 5천만 달러설엔 "공식 제안 없다"

디마팀 · MASTER

본문

📰 18세 생일을 앞둔 멕시코 신성 힐베르토 모라를 두고 아스널과 리버풀의 영입설이 엇갈리고 있다. 📌 핵심 📨 멕시코 매체들은 아스널이 티후아나에 모라 영입 제안을 넣었다고 보도했다. 💵 TUDN 파이텔손은 리버풀이 5천만 달러 넘게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 메를로 기자는 "문의는 있었지만 공식 제안은 없다"고 반박했다. 🤐 에이전트 라파엘라 피멘타는 "이적설에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했다. 🎂 모라는 10월 14일 18세가 돼 해외 이적이 가능해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포츠 위트니스는 멕시코 매체 엘 포르베니르와 엘 우니베르살을 인용해 아스널이 1월 이적을 위해 티후아나 수뇌부와 협상을 시작하고 제안을 넣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 앞서 멕시코 방송 TUDN의 다비드 파이텔손은 리버풀이 5천만 달러가 넘는 제안을 했다고 주장했다. 성사되면 멕시코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된다. ❌ 하지만 아르헨티나 기자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는 여러 구단이 모라의 조건을 문의했을 뿐 공식 제안을 낸 구단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에이전트 피멘타도 "이적설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며 입을 닫았다. 📊 숫자로 보기 • 모라 18세 생일: 10월 14일 • 티후아나와 계약: 2029년 6월까지 • 리버풀 제안설 금액: 5천만 달러 이상(파이텔손 주장) 🔭 왜 중요한가 FIFA 규정상 18세 미만은 해외 이적이 어렵기 때문에 10월 14일 생일이 분수령이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 벤피카도 지켜보는 것으로 알려져 1월 이적시장 전 경쟁이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아스널은 10월 10일 리즈, 리버풀은 11일 맨시티와 맞붙는다.

아스널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아스널10경기 연속 벤치 끝 선발 라야, 체코전 진땀…스페인 매체 "불안"♡ 0 · ▤ 0뉴스아스널아스널, 1월 공격수 1순위 크루피설…본머스는 8천만 파운드 이상 요구♡ 0 · ▤ 0뉴스아스널다우먼, U19 미국전 1분 만에 도움 뒤 퇴장…리즈전 복귀 관심♡ 0 · ▤ 0뉴스아스널외데고르, 발목 부상 털고 정상 출전…포르투갈전서 베르나르두와 재회♡ 0 · ▤ 0뉴스아스널요케레스, 네이션스리그 7경기 연속골 신기록…아스널선 아직 0골♡ 0 · ▤ 0뉴스아스널아스널, 에미레이츠 8만석 증축 계획 보류…웸블리 임시 이전 부담 컸다♡ 0 · ▤ 0뉴스아스널아스널 치올리스, 그리스전 18분 만에 햄스트링 교체…2~3주 결장 전망♡ 0 · ▤ 0뉴스아스널허리 부상 살리바, 11월 복귀 목표…수술 대신 재활로 달리기 시작♡ 0 · ▤ 0뉴스아스널사카, 크로아티아전 멀티골…잉글랜드 7-0 원정 최다 점수차 승리 견인♡ 0 · ▤ 0뉴스아스널첼시앙리 vs 드로그바…아스널 228골 전설과 2012 챔스 결승 영웅♡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