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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안필드서 리버풀 1-0…하베르츠 결승골로 14년 만에 첫 승
본문
📰 아스널이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14년 만의 원정 승리와 선두 자리를 함께 챙겼다.
📌 핵심
🏟️ 아스널이 11월 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1-0으로 이겼다.
⚽ 카이 하베르츠가 전반에 라이스의 크로스를 골문 뒤쪽에서 밀어 넣었다.
🧤 리버풀은 이 경기에서 유효슈팅을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를 밀어내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 아스널의 안필드 리그 승리는 2012년 9월 이후 처음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결정적 장면은 전반 초반에 나왔다.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짧은 골킥 패스를 아스널이 끊어 냈고, 라이스가 오른쪽을 파고들며 올린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마무리했다.
🟨 리버풀은 전반에 페널티킥을 요구했다. 스카이에 따르면 티임버가 이삭의 유니폼을 잡았다는 항의였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캐러거는 방송에서 VAR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비르츠의 프리킥이 전반에 크로스바를 맞혔고, 후반에도 리버풀이 계속 몰아쳤다. 하지만 아스널 수비가 막아 냈다.
🛡️ 아스널은 살리바 없이도 수비를 지켜 이번 시즌 9경기 중 6번째 무실점 경기를 만들었다. 라이스는 AP 인터뷰에서 팀의 단단한 결속력을 강조했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리버풀 0-1 아스널
• 득점 하베르츠
• 하베르츠 프리미어리그 46골, 독일 선수 역대 최다(AP·스카이 기준)
• 아스널 안필드 리그 승리 14년 만
• 리버풀 유효슈팅 0개(AP·ESPN·스카이 보도 기준)
🔭 왜 중요한가
아스널은 휴식기 직전 카라바오컵에서 4부 팀 플리트우드에 승부차기로 져 탈락한 충격을 안필드에서 씻어 냈다. 리버풀은 브라이턴·맨시티 등과 얽힌 상위권 경쟁에서 홈 득점력 문제를 다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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