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브라질 일정 덕에 가브리엘·브루누 기마랑이스 조기 복귀…아스널, 리즈전 준비 숨통
본문
📰 브라질 대표팀 일정이 일찍 끝나면서 가브리엘과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아스널에 조기 복귀해 리즈전 준비에 힘을 보탠다.
📌 핵심
🇧🇷 브라질은 3일 콜카타에서 인도전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 가브리엘과 브루누는 이번 주 초 아스널 훈련에 합류한다.
⏱️ 보통 가장 늦게 오는 남미 선수들이 이번엔 먼저 돌아온다.
🧑🎓 휴식기엔 소수 1군과 유스 선수들이 훈련을 채웠다.
🩹 하베르츠는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리즈전이 불투명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이브닝 스탠더드에 따르면 브라질은 이번 휴식기에 3경기만 치렀고, 마지막 경기를 토요일 인도 콜카타에서 마쳤다. 덕분에 가브리엘과 브루누는 유럽 국가들의 경기가 끝나기도 전인 이번 주 초 아스널로 돌아온다. 남미 선수들이 보통 가장 늦게 복귀하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일정이다.
⚽ 브루누는 호주와의 2연전에 모두 선발로 나서 두 번째 경기에서 골을 넣었고, 인도전에서는 45분을 뛰었다. 가브리엘은 3경기 중 1경기에 선발로 나섰고, 호주와의 첫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두 선수는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했다.
🧑🎓 3주간의 휴식기 동안 아르테타 감독 곁에 남은 1군은 화이트, 모스케라, 마두에케, 인카피에, 메슬리에 정도였다. 라이스는 출전 부담 관리를 위해 휴가를 길게 받았고, 테오 쥘리엔·일라이자 업슨·이고르 타이존 등 유스 선수들이 1군 훈련을 함께했다.
🩹 반면 공격진은 고민이다. ESPN에 따르면 하베르츠는 9월 25일 네덜란드전에서 전반 30분 만에 교체됐고,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 아스널뉴스는 아르테타가 하베르츠를 신중하게 다룰 가능성이 크다며 요케레스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 숫자로 보기
• 브라질 휴식기 경기 수: 3경기
• 하베르츠 교체 시점: 전반 30분(9월 25일 네덜란드전)
• 하베르츠 올 시즌 리그 선발: 5경기 전부
🔭 왜 중요한가
아스널은 휴식기가 끝나자마자 토요일 낮 경기를 치러 준비 시간이 짧다. 수비의 핵심 가브리엘과 중원의 브루누가 일찍 돌아오는 것은 큰 힘이다.
아스널은 10월 10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리즈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