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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말디니에 끌려간 유벤투스, 콜로 무아니 첫 골로 칼리아리와 1-1
본문
📰 "이길 수밖에 없는 팀"이라던 스팔레티의 유벤투스가 칼리아리 원정에서 말디니에게 끌려가다 1-1로 비겼다.
📌 핵심
⚽ 다니엘 말디니가 20분 칼리아리 선제골을 넣었다.
🎯 콜로 무아니가 81분 헤더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 콜로 무아니는 85분 결정적 기회에서 크로스바를 맞혔다.
📊 칼리아리는 유벤투스보다 승점 2점 앞선 4위를 지켰다.
🧢 경기 전 칼리아리 득점 1위였던 말디니는 시즌 4호 골을 기록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팔레티 감독은 경기 전 "유벤투스는 언제나 이겨야만 하는 팀"이라고 했고, 칼리아리 피사카네 감독은 "우리는 잔류, 그들은 우승을 위해 뛴다"고 했다. 그러나 경기 흐름은 홈팀 쪽이었다.
⚽ 20분 멘디가 공을 따낸 뒤 연결한 패스를 말디니가 왼발로 마무리해 비카리오를 뚫었다.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말디니는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골을 넣었다.
🔁 끌려가던 유벤투스는 81분 알라이베고비치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콜로 무아니가 머리로 받아 넣어 균형을 맞췄다. 리그에서 침묵하던 콜로 무아니의 시즌 첫 골이었다.
🥅 4분 뒤 콜로 무아니가 비슷한 장면에서 가까운 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크로스바를 때렸다. 유벤투스는 역전까지 가지 못했다.
📊 숫자로 보기
• 경기 전 순위: 칼리아리 4위 승점 12, 유벤투스 승점 10
• 경기 뒤 승점: 칼리아리 13, 유벤투스 11
• 말디니 시즌 리그 골: 4골
• 콜로 무아니 동점골: 81분, 시즌 첫 골
🔭 왜 중요한가
유벤투스 CEO가 "챔스에 못 가면 대참사"라고 했을 만큼 이번 시즌 4위 경쟁은 절박하다. 그런데 유벤투스는 잔류가 목표라던 칼리아리를 넘지 못하고 승점 2점 차를 그대로 남겼다. 그래도 침묵하던 콜로 무아니가 골 맛을 본 건 스팔레티에게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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