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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스트라스부르 5-1 오세르…야신 멀티골로 4연패 탈출, 12위 도약
본문
📰 스트라스부르가 4연패를 끊고 오세르를 5-1로 대파했다.
📌 핵심
🏟️ 스트라스부르가 11월 1일 홈 라 메이노에서 오세르를 5-1로 이겼다.
⚽ 제심 야신이 75분과 85분에 두 골을 넣었다.
🟥 오세르의 디우바테가 74분 퇴장당했다.
📈 4연패로 강등권에 있던 스트라스부르는 12위로 올라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스트라스부르는 전반 41분 에수고가 상대 수비 실수 뒤 선제골을 넣었다.
⚽ 후반 55분 고도가 추가골을 넣었고, 62분 야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하르더가 마무리했다.
🟥 74분 디우바테가 거친 태클과 야신을 향한 화난 동작으로 퇴장당해 오세르는 10명이 됐다.
🎯 오세르는 68분 아처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야신이 75분과 85분에 연달아 골을 넣었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스트라스부르 5-1 오세르
• 득점 에수고(41분), 고도(55분), 하르더(62분 페널티킥), 야신(75분·85분)
• 오세르 득점 아처(68분)
• 야신은 득점·도움·페널티킥 유도를 한 경기에서 해낸 스트라스부르 선수로 2020년 12월 이후 처음
• 아처 시즌 리그 1 골 7경기 6골
🔭 왜 중요한가
스트라스부르는 4연패를 끊고 단숨에 12위로 올라섰다. 다음 상대는 툴루즈다. 오세르는 승점 10으로 제자리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