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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4승 1무로 세리에A 선두…말렌은 5경기 6골로 득점 1위
본문
📰 로마가 세리에A 초반 선두에 올랐고, 그 중심에는 6골의 도니얼 말렌이 있다.
📌 핵심
📈 로마는 5경기 4승 1무 승점 13으로 득실차 선두다.
🔁 인테르와 라치오도 승점 13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 말렌은 5경기 6골로 세리에A 득점 1위다.
🏅 말렌은 8·9월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 가스페리니는 "이과인의 36골을 위협해도 놀랍지 않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말렌은 개막전 피오렌티나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렸고, 다음 라운드 레체전에서 2골을 넣었다. 9월 중순 토리노 원정 2-0 승리에서도 골을 보태 5경기 6골을 기록했다.
📈 로마는 4승 1무, 14득점 3실점으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유일한 무승부는 디펜딩 챔피언 인테르전이었다. 인테르(15득점 8실점)와 라치오(8득점 3실점)도 승점 13이지만 득실차에서 로마가 앞선다.
🏅 세리에A는 말렌을 2026-27시즌 첫 이달의 선수(8·9월)로 선정했다. 트로피는 10월 17일 홈 제노아전에 앞서 전달된다. 말렌은 지난 시즌 1월 아스톤 빌라에서 이적해 18경기 14골을 넣었다.
🗣️ 가스페리니 감독은 시즌 초 "말렌이 이과인의 36골 기록을 위협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36골은 2015-16시즌 이과인이 세우고 2019-20시즌 임모빌레가 타이를 이룬 세리에A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이다.
📊 숫자로 보기
• 로마: 5경기 4승 1무, 14득점 3실점, 승점 13
• 말렌: 5경기 6골, 득점 2위 그룹(4골)과 2골 차
• 세리에A 한 시즌 최다골: 36골 (이과인·임모빌레)
🔭 왜 중요한가
선두권 세 팀이 승점이 같아 휴식기 뒤 첫 경기가 중요하다. 로마는 10월 11일 코모 원정을 치른다. 말렌이 지금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36골 기록 도전도 꿈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