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발레바 맨유 데뷔·더리흐트 선발 복귀…로잔전 2-1 승, 토트넘전 후보로
본문
📰 맨유가 캐링턴에서 로잔-스포르와 비공개 친선전을 치러 2-1로 이겼고, 발레바와 더리흐트가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 핵심
⚽ 맨유는 휴식기 비공개 친선전에서 로잔을 2-1로 꺾었다.
🧢 발레바가 발목 부상을 털고 맨유 유니폼을 처음 입었다.
🩹 더리흐트는 2025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실전에 나섰다.
🏟️ 경기는 캐링턴 훈련장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 두 선수는 10월 10일 토트넘전 명단 후보로 거론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맨유는 10월 2일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해 같은 이네오스 계열의 스위스 구단 로잔-스포르와 문을 닫고 친선전을 치렀다.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은 1군 선수와 유스 선수들이 함께 뛰었고, 맨유가 2-1로 이겼다.
🧢 여름에 브라이턴에서 데려온 카를로스 발레바는 이적 전부터 안고 온 발목 부상 탓에 데뷔가 늦어졌다. 풀럼전에서 교체 명단에 들었지만 뛰지 못했고, 이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처음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 마테이스 더리흐트도 선발로 출전했다. 그는 등 부상으로 2025년 11월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5월에 수술까지 받았다. 라스트 워드 온 스포츠는 약 11개월 만의 실전이라고 짚었다. 마테우스 쿠냐와 해리 매과이어, 유스의 세쿠 코네와 타일러 프레드릭슨도 이날 경기에 나섰다.
🗣️ 캐릭 감독은 앞서 발레바에 대해 실력이 좋은 선수라 영입했고, 중원의 균형을 특히 잘 잡아준다고 평가했다. 구단은 재부상을 막기 위해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을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친선전 결과: 맨유 2-1 로잔-스포르
• 발레바 이적료: 7천만 파운드 (더 피플스 퍼슨 보도)
• 더리흐트 결장: 2025년 11월 이후 약 11개월
🔭 왜 중요한가
맨유는 시즌 초반 부진에 부상자까지 겹쳐 선택지가 좁았다. 중원과 수비에 한 명씩 실전 감각을 되찾은 선수가 생긴 것은 캐릭 감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다음 경기는 10월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토트넘전이다. 다만 친선전 한 경기만 치른 만큼, 두 선수가 곧바로 선발로 나설지 교체로 시작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뉴스맨유맨유, 판더펜 수비 1순위 타깃설…9천만 파운드면 수비수 최고액♡ 0 · ▤ 0
뉴스맨유16세 된 맨유 신동 가브리엘, 이적 의사 그대로…4개 구단 관심♡ 0 · ▤ 0
뉴스맨유맨유 요로, 프랑스 데뷔전 풀타임에 경합 9전 전승…지단도 칭찬♡ 0 · ▤ 0
뉴스맨유맨유, 브루노 재계약 협상 중…6천5백만 유로 바이아웃이 최대 변수♡ 0 · ▤ 0
뉴스맨유맨유 단체사진엔 있는데…이적 요구한 유망주 JJ 가브리엘 갈등 계속♡ 0 · ▤ 0
뉴스맨유콘테 "아직 휴가 중", 올해는 쉰다…캐릭 후임 맨유설 진화♡ 0 · ▤ 0
뉴스맨유바르사, 발데 1월 임대 허용…맨유·리버풀 등 영입 후보로 거론♡ 0 · ▤ 0
뉴스맨유베스트부터 호날두까지…맨유 7번 등번호를 이어 온 전설들♡ 0 · ▤ 0
뉴스맨유승점 5 맨유 vs 최하위 토트넘, 휴식기 뒤 올드트래퍼드 맞대결♡ 0 · ▤ 0
뉴스맨유맨유, 캐릭 거취 11월 휴식기 평가 보도…후임 후보로 하우·콘테 거론♡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