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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밀란 토모리, 볼로냐전 허벅지 부상으로 약 한 달 이탈…인테르 더비도 결장
본문
📰 밀란이 볼로냐전 패배에 이어 수비수 토모리까지 약 한 달 잃으며 더비를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 핵심
🩹 토모리가 볼로냐전 전반 도중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 약 한 달 결장이 예상된다고 풋볼 이탈리아가 전했다.
⚔️ 31일 인테르와의 더비 출전이 불가능하다.
📅 11월 22일 프로시노네전 복귀도 어려워 보인다.
😬 밀란은 이 경기에서 시즌 첫 리그 패배를 당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토모리는 28일 산 시로에서 열린 볼로냐전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에 허벅지 문제로 교체됐다. 밀란은 이 경기에서 2-4로 졌다.
🩺 스카이 스포르트 이탈리아는 오른쪽 허벅지 내측 굴곡근 부상으로 전했다. 풋볼 이탈리아는 약 한 달의 공백을 예상했다.
📋 그는 31일 더비와 휴식기 전 마지막 두 경기인 페렌츠바로시전, 제노아전에 나설 수 없다. 11월 22일 프로시노네전, 26일 올림피아코스전, 30일 칼리아리전도 힘들어 보인다.
🔄 한편 질라, 모레이라, 라비오는 더비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아모림 감독은 이들이 "합류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결장 기간: 약 한 달
• 볼로냐전 스코어: 밀란 2-4 볼로냐
• 놓치는 경기: 인테르, 페렌츠바로시, 제노아 등
• 밀란 승점 18점 (5위)
🔭 왜 중요한가
시즌 첫 패배를 당한 밀란이 승점 25점의 선두 인테르와 맞서는 날 수비수 한 명을 더 잃었다. 11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수비진 구성이 아모림 감독의 숙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