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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인테르·아탈란타·라치오, 키에사 1월 영입 주시…리버풀서 출전 0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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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에서 설 자리를 잃은 키에사를 두고 인테르 등 세리에A 3개 구단이 1월 영입을 저울질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확정된 건 없다. 📌 핵심 🔍 인테르·아탈란타·라치오가 키에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 키에사는 개막 직전 근육 부상으로 이번 시즌 출전이 없다. 🪑 이라올라 감독은 챔스 리그 페이즈 명단에서도 그를 뺐다. 🇮🇹 이탈리아 대표팀 소집에서도 계속 제외되고 있다. 🤝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이탈리아는 10월 2일 칼초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인테르, 아탈란타, 라치오가 키에사를 1월 이적시장 후보로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진척된 건 없고, 리버풀이 시즌 중에 그를 보내 줄지에 달렸다"며 구체적인 협상은 없다고 덧붙였다. 🩹 키에사는 리버풀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개막 며칠 전 근육 부상을 당해 이번 시즌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고, 새로 부임한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명단에서도 그를 제외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그는 10월 첫째 주 팀 훈련 복귀를 앞두고 있다. 🪑 복귀하더라도 경쟁은 만만치 않다. 측면에는 바르콜라, 각포, 비르츠 등이 버티고 있다. 골닷컴은 키에사의 계약이 18개월 남았고, 리버풀이 1월에 최소 1,500만 유로에 팔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 대표팀에서도 밀려 있다. 키에사는 최근 이탈리아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계속 빠졌고, 마지막 A매치는 유로 2024였다. 세리에A로 돌아가 꾸준히 뛰면 대표팀 복귀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시즌 리버풀 출전: 0경기 • 보도된 잔여 계약: 18개월, 리버풀 희망 이적료 최소 1,500만 유로 • 보도된 연봉: 약 700만 유로(세후) • 출처: 칼초메르카토(풋볼 이탈리아 인용), 골닷컴 (신뢰도 중간) · 보도 내용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님 🔭 왜 중요한가 키에사는 유로 2020 우승 멤버이자 한때 세리에A 최고의 윙어였다. 10월 25일 29세가 되는 그에게 1월은 커리어를 되살릴 중요한 기회다. 인테르는 키부 감독 아래 공격진이 두꺼운 편이라, 실제 영입 경쟁에서는 아탈란타나 라치오가 더 적극적일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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