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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아니다' 감싼 다음 날 크바라 골…PSG, 르망 3-1 꺾고 리그 3연승
본문
📰 감독이 공개적으로 감싼 크바라츠헬리아가 하루 만에 골로 답했고, PSG는 르망을 3-1로 꺾었다.
📌 핵심
⚽ PSG는 승격팀 르망을 3-1로 꺾고 리그 3연승을 달렸다.
🔥 교체로 들어간 크바라가 61분 결승골을 넣었다.
🆕 아클리우슈는 68분 PSG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
🧤 두에는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 PSG는 5위로 올라 선두 모나코를 승점 4 차이로 쫓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PSG는 10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뎀벨레와 누누 멘드스를 쉬게 하고 르망을 맞았다. 19분 하키미의 개인기를 막던 부아예의 핸드볼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베랄두가 선제골을 넣었다.
😬 한 시간 가까이 무거웠던 PSG는 54분 르망 마푸타에게 크로스에 이은 동점골을 내줬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자이르에메리,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크바라를 잇달아 넣으며 흐름을 바꿨다.
🔥 61분 크바라가 파비안 루이스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나온 공을 밀어 넣었다.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감독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라며 감싼 선수였다. 7분 뒤 아클리우슈가 정확한 슈팅으로 PSG 첫 골을 넣으며 3-1을 만들었다.
🧤 르망 골키퍼 코시크는 추가시간 3분 두에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냈다. 감독이 "기계"라고 치켜세웠던 두에로서는 아쉬운 장면이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PSG 3-1 르망
• 득점: 베랄두 19분(PK), 크바라 61분, 아클리우슈 68분
• 리그 연승: 3경기
• 선두 모나코와 격차: 승점 4
🔭 왜 중요한가
PSG는 14일 맨시티 원정으로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이어가고, 17일 스트라스부르, 20일 바르셀로나를 차례로 만난다. 부진하던 크바라가 골 맛을 본 것은 빅매치를 앞두고 반가운 신호다. 같은 날 모나코가 툴루즈와 2-2로 비기면서 선두 추격의 문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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