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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페, 데 제르비 저격 "내 아이는 그렇게 안 대해"…컨테이너 짐 폭로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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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세유 공격수 모페가 데 제르비 전 감독 아래에서 겪은 '투명인간' 시절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 핵심 🎙️ 모페가 RMC 스포르 인터뷰에서 데 제르비 시절을 돌아봤다. 👨‍👦 데 제르비는 한때 모페를 '내 아들 같다'고 불렀다. 📦 1군에서 제외된 뒤 짐은 훈련장 구석 간이 컨테이너에 놓였다. 🗣️ 모페는 "나는 내 아이들을 그렇게 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그래도 지금은 원한을 품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데 제르비 감독은 마르세유 시절 모페를 두고 '내 아들 같은 선수'라고 했다. 하지만 이후 모페를 1군 훈련에서 빼 버렸고, 모페는 결국 세비야로 임대를 떠났다. 📦 모페는 "훈련장에 갔는데 내 짐이 훈련장 뒤편 간이 컨테이너에 놓여 있고, 혼자 운동장을 돌고, 라커룸에도 들어갈 수 없으면 당연히 마음이 상한다.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 데 제르비의 '아들' 발언에 대해서는 "어쨌든 나는 내 아이들을 그렇게 대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자기 방식, 자기 교육법이 있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 다만 "나이가 들었다. 몇 년 전이었다면 많은 사람을 원망했을 것"이라며 더는 그 일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모페 나이: 30세 • 모페 공식전 마지막 골: 지난 4월 • 마르세유 리그 성적: 5경기 1승 4패, 17위 🔭 왜 중요한가 데 제르비는 지금 토트넘을 맡고 있다. 그의 선수 관리 방식이 다시 도마에 오를 수 있는 발언이다. 모페는 다시 마르세유 1군에 돌아와 기회를 받고 있다. 강등권에서 허덕이는 마르세유가 휴식기 뒤 반등하려면 모페 같은 공격 자원의 골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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