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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치, 만치니 대표팀 직격 "안 쓸 선수 차출은 시간 낭비"
본문
📰 몬차 유리치 감독이 경기에 쓰지도 않을 선수를 데려간 만치니의 이탈리아 대표팀을 공개 비판했다.
📌 핵심
🗣️ 유리치는 쿠아디오의 대표팀 차출을 "시간 낭비"라고 했다.
📋 쿠아디오는 만치니 감독의 34인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 네이션스리그 4경기 내내 경기 명단에는 한 번도 들지 못했다.
⏳ 유리치는 몬차가 2주 반의 훈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 쿠아디오는 코트디부아르 대표 자격도 가진 이중국적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유리치는 9일 라치오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쿠아디오에 대해 "시간을 잃었다. 경기에 안 뛸 거면 우리와 함께 남는 편이 나았다"고 말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그는 이번 차출을 "내게는 시간 낭비"라고 표현했다.
📋 20살 수비수 에디 쿠아디오는 세리에A 8경기를 뛴 뒤 만치니 감독의 대표팀 34인 명단에 깜짝 발탁됐다. 이탈리아는 이번 휴식기 동안 벨기에·튀르키예·프랑스·튀르키예와 네이션스리그 4경기를 치렀다.
🪑 하지만 쿠아디오는 4경기 모두 경기 명단에서 빠졌다. U-21 대표팀에서도 뛴 적 없이 바로 성인 대표팀에 뽑혔던 터라 아쉬움이 더 컸다.
🤝 유리치는 상대 라치오의 가투소 감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감독으로서도 사람으로서도 존경한다"며 치켜세웠다.
📊 숫자로 보기
• 쿠아디오 나이: 20살
• 올 시즌 세리에A 출전: 8경기
• 대표팀 명단: 34명
• 몬차가 잃은 훈련 기간: 약 2주 반(유리치 주장)
🔭 왜 중요한가
클럽과 대표팀 사이 선수 차출 갈등이 이탈리아에서도 터졌다. 코트디부아르 대표 자격까지 가진 쿠아디오를 이탈리아가 붙잡으려 일찍 부른 것인지도 관심이다. 몬차는 이번 주말 올림피코에서 라치오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