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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케인, 바이에른 재계약 부분 합의 보도…맨유 영입 구상 사실상 무산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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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과 바이에른의 재계약 협상이 막바지라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맨유의 케인 영입 구상은 멀어지는 분위기다. 📌 핵심 🤝 로마노는 케인과 바이에른이 부분 합의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연봉 부분은 사실상 정리된 단계라고 한다. 📝 계약 기간과 바이아웃 등 세부 조항이 남았다고 한다. 🗓️ 스카이 독일은 2029년까지 원칙적 합의라고 보도했다. 🔴 맨유 구단주 랫클리프의 케인 영입 구상은 멀어지는 분위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365가 인용한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케인 측과 바이에른의 대화는 매우 잘 진행되고 있고, 연봉 조건은 거의 끝났다. 남은 것은 계약 기간, 바이아웃 조항, 토트넘의 우선 협상(매칭) 권리 같은 세부 내용이라고 한다. 로마노는 완전 합의가 머지않았다고 내다봤다. 🗓️ 골닷컴은 10월 5일 스카이 독일과 로마노를 인용해 케인이 2029년까지 계약을 늘리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만 성과 관련 조항은 아직 조율 중이고 서명도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케인의 현재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다. 🔴 풋볼365에 따르면 맨유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는 지난 7~8월 보도 당시 2027년 케인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213골을 넣고 떠나 앨런 시어러의 260골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거론됐다. 📈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꾸준히 기록을 쌓고 있다. 9월에는 분데스리가 역대 최소인 98경기 만에 100골 고지를 밟았다. 📊 숫자로 보기 • 케인 나이: 33세 • 현재 계약: 2027년 여름까지(풋볼365) • 거론되는 새 계약: 2029년까지(스카이 독일 보도) • 분데스리가 100골 도달: 98경기, 역대 최소 🔭 왜 중요한가 아직 공식 발표가 아닌 보도 단계지만, 여러 매체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재계약이 확정되면 케인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와 시어러 기록 도전은 적어도 2029년까지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 맨유는 다른 공격수 영입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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