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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의 밀란, 세리에A 5경기 무패…유로파리그선 벤피카에 0-2
본문
📰 맨유에서 실패를 겪은 루벤 아모림이 밀란에서는 리그 5경기 무패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 핵심
📈 밀란은 세리에A 5경기 3승 2무, 승점 11로 5위다.
🗓️ 선두 로마와는 승점 2점 차다.
🏅 외국인 감독 첫 5경기 무패는 밀란 역사상 세 번째다.
🩹 유로파리그 개막전에서는 벤피카에 홈에서 0-2로 졌다.
🗣️ 아모림은 "아직 잠재력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밀란은 토리노와 베네치아를 연달아 꺾고, 유벤투스·라치오와 비긴 뒤 9월 20일 산시로에서 레체를 3-0으로 이겼다. 레체전에서는 풀리시치, 라비오, 모레이라가 골을 넣었다. 5경기 10득점 4실점으로 승점 11을 쌓았다.
🏅 아모림은 밀란 역사상 첫 다섯 경기에서 지지 않은 세 번째 외국인 감독이 됐다. 앞선 두 명은 1963/64시즌의 루이스 카르닐리아와 닐스 리드홀름이다. 감독 전체로 봐도 1979/80시즌 마시모 자코미니 이후 처음이다.
🩹 반면 유로파리그 첫 경기에서는 홈에서 벤피카에 0-2로 졌다. 도디 루케바키오와 야쿠프 카민스키가 골을 넣었고, 이 경기가 아모림 부임 후 첫 패배였다.
🗣️ 아모림은 "우리는 아직 잠재력과 거리가 멀다. 부족한 점이 많다"며 "아모림의 밀란이라는 말은 좋아하지 않는다. 밀란은 밀란"이라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세리에A 5경기 3승 2무, 10득점 4실점, 승점 11
• 선두 로마와 승점 2점 차, 5위
• 밀란 감독 첫 5경기 무패: 1979/80 자코미니 이후 처음
🔭 왜 중요한가
맨유에서 고전했던 아모림에게 밀란에서의 순조로운 출발은 재평가의 기회다. 하지만 유럽 무대 패배와 아모림 스스로 인정한 경기력 문제를 보면 아직 판단은 이르다. 밀란은 A매치 휴식기 뒤 사수올로와 리그 경기를 치르고, 이어 유로파리그에서 잘츠부르크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