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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헨더슨 첼시 데뷔골 등 2골…첼시, 본머스 5-1 대파
본문
📰 휴식기 전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완패한 첼시가 36세 헨더슨의 두 골을 앞세워 본머스를 5-1로 눌렀다.
📌 핵심
⚡ 헨더슨이 경기 시작 68초 만에 첼시 데뷔골을 넣었다.
⏱️ 첼시는 2분 29초 만에 2-0을 만들었다.
🎯 헨더슨은 후반 25분 약 23m 프리킥으로 두 골째를 넣었다.
⚽ 주앙 페드루도 두 골을 보태며 부상 복귀를 알렸다.
📈 첼시는 리그 4경기 만에 이기고 5위로 올라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시작부터 몰아쳤다. 팔머가 돌파 뒤 내준 공을 헨더슨이 페널티박스 밖에서 차 넣었고, 1분 뒤 모건 로저스의 슈팅이 안토니우 실바에게 맞고 굴절돼 들어갔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2분 29초 만의 2-0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이른 2-0 리드다.
🧤 본머스도 기회가 있었다. 라얀이 여러 차례 일대일 기회를 맞았지만 첼시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가 연달아 막았다.
⚽ 후반 시작 30초 만에 실바의 실수를 틈타 페드루 네투가 내준 공을 주앙 페드루가 넣었다. 본머스는 후반 6분 에바니우송의 골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주앙 페드루가 후반 22분 다시 골을 넣었고 3분 뒤 헨더슨이 프리킥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 알론소 감독은 "아주 완성도 높은 경기였다"며 두 골 이외에도 헨더슨의 미드필드 플레이를 칭찬했다. 본머스 마르코 로제 감독은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고 날카롭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 숫자로 보기
• 2-0까지 걸린 시간: 2분 29초 (첼시 PL 최단)
• 헨더슨 첫 골: 경기 시작 68초
• 첼시 리그 무실점 없는 경기: 22경기 연속
• 본머스: 6경기 승점 3, 여전히 무승
🔭 왜 중요한가
첼시는 이날 경기 직전 팔머와 2034년까지 재계약을 발표했고, 그 팔머가 헨더슨의 첫 골을 도왔다. 다만 리그 22경기 연속 실점이라는 수비 숙제는 그대로 남았다.
첼시는 17일 에버턴 원정을 치른 뒤 24일 토트넘을 홈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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