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콘테 "아직 휴가 중", 올해는 쉰다…캐릭 후임 맨유설 진화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2

본문

📰 맨유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던 콘테가 "올해는 쉬면서 재충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핵심 🏖️ 콘테는 아직 휴가를 즐기고 있다며 당장 복귀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 발언은 트렌토 스포츠 축제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나왔다. 🏴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 자체는 닫지 않았다. 🔫 잉글랜드 구단은 바주카포, 다른 곳은 권총을 쓴다고 비유했다. 🛡️ 맨유 수뇌부는 여전히 캐릭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콘테는 이탈리아 트렌토에서 열린 '페스티발 델로 스포르트'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올해는 쉬고 재충전할 기회가 있어서 아직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맨유 감독직 연결설에 찬물을 끼얹은 발언이다. 🔫 디애슬레틱 보도를 인용한 골닷컴에 따르면, 콘테는 "지금 잉글랜드는 바주카포를 쓰고 다른 곳은 아직 권총을 쓴다"며 프리미어리그의 자금력을 언급했다. 다만 돈이 많은 것보다 현명하게 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그는 우승 전통과 진짜 야망이 있는 구단만 맡겠다는 기준도 분명히 했다. 콘테는 올여름 나폴리를 떠난 뒤 쉬고 있다. 📉 맨유는 캐릭 감독 아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과 맞먹는 출발을 했고, 카라바오컵에서도 브라이턴에 져 탈락했다. 그래도 구단 수뇌부는 캐릭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 숫자로 보기 • 콘테 직전 소속팀: 나폴리(올여름 퇴단) • 맨유 다음 리그 경기: 10월 10일 토트넘전(홈) 🔭 왜 중요한가 맨유가 감독 교체를 검토할 경우 가장 많이 거론된 이름 중 하나가 콘테였다. 그가 당분간 쉬겠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후보군이 좁아졌고, 당장은 캐릭 체제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캐릭에게는 10월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토트넘전이 분위기를 바꿀 중요한 기회다.

맨유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맨유맨유, 판더펜 수비 1순위 타깃설…9천만 파운드면 수비수 최고액♡ 0 · ▤ 0뉴스맨유16세 된 맨유 신동 가브리엘, 이적 의사 그대로…4개 구단 관심♡ 0 · ▤ 0뉴스맨유맨유 요로, 프랑스 데뷔전 풀타임에 경합 9전 전승…지단도 칭찬♡ 0 · ▤ 0뉴스맨유맨유, 브루노 재계약 협상 중…6천5백만 유로 바이아웃이 최대 변수♡ 0 · ▤ 0뉴스맨유맨유 단체사진엔 있는데…이적 요구한 유망주 JJ 가브리엘 갈등 계속♡ 0 · ▤ 0뉴스맨유콘테 "아직 휴가 중", 올해는 쉰다…캐릭 후임 맨유설 진화 현재 글♡ 0 · ▤ 0뉴스맨유바르사, 발데 1월 임대 허용…맨유·리버풀 등 영입 후보로 거론♡ 0 · ▤ 0뉴스맨유베스트부터 호날두까지…맨유 7번 등번호를 이어 온 전설들♡ 0 · ▤ 0뉴스맨유승점 5 맨유 vs 최하위 토트넘, 휴식기 뒤 올드트래퍼드 맞대결♡ 0 · ▤ 0뉴스맨유맨유, 캐릭 거취 11월 휴식기 평가 보도…후임 후보로 하우·콘테 거론♡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