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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브렌트퍼드, 포리스트 2-0 제압…밀렌코비치 자책골에 티아구 쐐기골
본문
📰 브렌트퍼드가 10월 31일 홈에서 노팅엄 포리스트를 2-0으로 꺾고 4경기 무승을 끊었다.
📌 핵심
⚽ 전반 30분 와타라의 크로스가 밀렌코비치 몸에 맞고 자책골이 됐다.
🎯 후반 이고르 티아구가 굴절된 슛으로 쐐기골을 넣었다.
📉 포리스트는 슈팅 12개 중 유효슈팅이 2개뿐이었다.
🏟️ 브렌트퍼드는 홈 구장에서 치른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에서 이겼다.
🔻 포리스트는 강등권에 머물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브렌트퍼드는 와타라가 오른쪽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가 수비수 밀렌코비치의 발에 맞고 들어가며 전반 30분 앞서 나갔다. 전반 36분에는 옌센의 프리킥이 골대를 때렸다.
🧤 후반에는 포리스트가 몰아붙였다. 델랍이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 위로 떴고, 켈러허 골키퍼는 델랍의 발끝에서 몸을 던져 막아 냈다. 그래도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다.
🎯 후반 31분 이고르 티아구의 슛이 밀렌코비치를 맞고 굴절돼 크로스바 안쪽을 때린 뒤 골문으로 들어갔다. 이번 시즌 그의 두 번째 골이다.
📊 숫자로 보기
• 득점: 밀렌코비치 자책골 30분, 이고르 티아구 76분
• 슈팅: 포리스트 12개(유효 2개), 브렌트퍼드 6개(유효 1개)
• 관중: 17,108명
• 브렌트퍼드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승째
🔭 왜 중요한가
브렌트퍼드는 4경기 무승 흐름을 끊으며 홈 100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포리스트는 슈팅 12개를 때리고도 득점하지 못해 글라스너 감독의 부담이 커졌다. 브렌트퍼드의 다음 경기는 브라이턴 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