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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첼시, 로마 코네 영입 재도전설…개인 합의 근접, 로마는 1억 유로 요구
본문
📰 여름 마감일에 무산됐던 첼시의 마누 코네 영입이 다시 추진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로마는 1억 유로를 불렀다고 전해진다.
📌 핵심
🔁 첼시가 로마 미드필더 코네에게 다시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다
🤝 선수와 개인 조건은 사실상 합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 로마의 요구액은 약 1억 유로로 알려졌다
🗓️ 시점은 1월 또는 내년 여름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 코네는 지금은 로마에 100% 집중한다고 말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첼시 크로니클은 기자 사이먼 필립스의 뉴스레터를 인용해, 첼시가 코네 영입을 다시 노리고 있으며 개인 조건은 거의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만 구단 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확인은 없어 아직 보도 단계의 이야기다.
⏰ 첼시는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코네 영입을 시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RMC 스포르트의 파브리스 호킨스는 9월 1일 두 구단이 합의에 이르지 못해 코네가 로마에 남는다고 보도했다. 당시 첼시는 엔소 페르난데스의 대체자를 찾던 중이었다.
🗣️ 로마의 토니 다미코 단장은 코네가 중요한 선수라 남게 돼 기쁘다며, 이적시장 막판에 핵심 자원을 내주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코네도 가제타와의 인터뷰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 건 알지만 지금은 로마 소속이고 이 팀에 모든 걸 쏟겠다고 말했다.
💰 필립스에 따르면 로마는 첼시의 재정 여력을 의식해 몸값을 처음보다 두 배가량 높은 1억 유로 수준으로 올렸다. 영입 시점이 1월이 될지, 여름이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코네 나이: 25세
• 보도된 로마 요구액: 약 1억 유로
• 첼시 1차 시도 무산: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9월 1일 보도)
🔭 왜 중요한가
코네는 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로마에서 자리 잡았고, 프랑스 대표로 월드컵에도 나선 미드필더다. 첼시가 중원 보강을 원하는 건 분명하지만, 1억 유로는 부담이 큰 금액이고 로마도 팔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1월 이적시장이 열릴 때까지는 추가 보도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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