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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줄 마른 마르세유, 파이상 "구단 위해서라면 연봉 깎겠다"…선덜랜드 이적 무산 뒤 잔류 선언
본문
📰 재정난에 빠진 마르세유에서 파이상이 먼저 연봉 삭감 의사를 밝혔다.
📌 핵심
💸 파이상은 구단을 돕기 위해 연봉을 깎을 수 있다고 했다.
🤝 그는 아직 구단과 삭감 논의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 마르세유는 남은 선수들에게 연봉을 낮춘 새 계약을 제안하고 있다.
🚫 구단주 매코트는 더 이상 돈을 넣지 않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 파이상은 여름에 선덜랜드 이적 직전까지 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파이상은 카날플뤼스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을 돕기 위해 연봉을 줄여야 한다면 그게 최선"이라며 "그리고 나중에 다시 올리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저 대화를 나누고 가장 좋은 방법을 정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 다만 "아니다, 구단이 나와 연봉 삭감을 논의한 적은 없다"며 아직 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분명히 했다.
🏦 겟 프렌치 풋볼 뉴스에 따르면 마르세유 경영진은 임금 총액을 줄이기 위해 잔류한 선수들에게 연봉을 낮춘 새 계약을 제안해 왔다. 푸트01은 아리트와 콘도그비아가 연봉 삭감 제안을 받았고, 구단주 프랭크 매코트가 더 이상 구단에 돈을 넣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 파이상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덜랜드, 리즈의 관심을 받았고, 구단도 자금 마련을 위해 매각을 원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고, 그는 마르세유에 남았다.
📊 숫자로 보기
• 연봉 삭감 제안 받은 선수(보도): 아리트, 콘도그비아
• 파이상 나이: 26세
• 마르세유는 트루아전 2-0 승리로 공식전 5연패를 끊었다
🔭 왜 중요한가
성적 부진에 돈 문제까지 겹친 마르세유에서 주전 윙어가 먼저 희생 의사를 밝힌 건 드문 장면이다. 구단의 연봉 삭감 요구가 다른 선수들로 번질지, 1월 이적시장에서 핵심 선수를 팔아야 할지가 앞으로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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