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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맨유서 배운 건 모든 행동의 무게"…5위 밀란, 11일 사수올로전으로 재개
본문
📰 밀란 아모림 감독이 맨유 시절에 얻은 교훈과 밀란에서의 각오를 밝혔다.
📌 핵심
🎙️ 아모림 감독이 리그 재개를 앞두고 DAZN과 인터뷰했다.
🔴 "맨유도 밀란도 세계적 구단이라 모든 행동에 무게가 있다"고 했다.
🇵🇹 밀란의 열정은 영국보다 포르투갈 시절과 더 닮았다고 비교했다.
⚽ 하무스에 대해 "공격수는 골을 넣어야 하고, 그는 넣을 것"이라고 감쌌다.
📅 5위 밀란은 11일 사수올로 원정을 시작으로 한 달 안에 9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서 보낸 시간이 거대한 구단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가르쳐 줬다고 말했다. 그는 "맨유는 밀란처럼 세계적인 구단이라 하는 일 하나하나에 무게가 실린다"고 돌아봤다.
🏟️ 그러면서 밀란 팬들이 팀을 아주 뜨겁게 따른다는 점에서 영국보다는 포르투갈에서 겪은 분위기와 더 비슷하다고 했다. 그는 "내 커리어의 모든 경험은 이 특별한 구단에 와서 돕기 위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 아직 골 소식이 없는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에 대해서는 "공격수가 골을 넣어야 한다는 건 잘 안다. 그는 넣을 것"이라며 믿음을 보였다. 구단이 하무스 같은 경험 많은 선수와 젊은 재능을 함께 영입해 현재와 미래를 모두 챙겼다는 설명도 했다.
📊 숫자로 보기
• 밀란 세리에A 5위, 승점 11
• 공동 1위 3팀과 승점 2점 차
• 한 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9경기(유로파리그 3경기 포함)
🔭 왜 중요한가
아모림 감독은 스포르팅에서 리그 우승 2회를 거둔 뒤 맨유를 거쳐 올여름 밀란에 왔다. 맨유에서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겠다는 메시지다. 밀란은 10월 11일 사수올로 원정을 시작으로 빡빡한 일정에 들어가며, 선두권과의 2점 차를 좁힐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