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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두 점 버렸다"…밀란, 사수올로와 1-1, 리드 5분 만에 코너킥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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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고도 5분 만에 따라잡힌 밀란, 아모림 감독은 "두 점을 버렸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 핵심
🤝 밀란은 사수올로 원정에서 1-1로 비겨 승점 12가 됐다.
🅰️ 후반 교체로 들어간 모드리치가 라비오의 선제골을 도왔다.
🚩 5분 뒤 코너킥 수비 실수로 오덴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 아모림은 "코너킥으로 실점하는 건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 수비수 가비아가 18분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밀란은 11일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사수올로를 상대했다. 18분 가비아가 슬라이딩 도중 다쳐 들것에 실려 나갔고, 데 빈테르가 대신 들어갔다.
🅰️ 후반 시작과 함께 에스투피냔 대신 모드리치가 들어왔다. 63분 라비오가 모드리치의 패스를 받아 왼발 강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 하지만 리드는 5분 만에 끝났다. 68분 코너킥 상황에서 밀란 수비가 머뭇거린 사이 오덴탈이 가까운 거리에서 마이냥을 뚫었다.
🗣️ 아모림 감독은 스카이스포츠에 "두 점을 버렸다, 리드를 더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비아에 대해서는 "부상 종류도, 정도도, 회복 기간도 아직 모른다"며 안타까워했다. 라비오도 "두 점을 잃었다"며 집중력을 지적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사수올로 1-1 밀란
• 라비오 선제골 63분 → 오덴탈 동점골 68분
• 가비아 부상 교체: 18분
• 밀란 승점 12 (칼리아리와 같음)
🔭 왜 중요한가
밀란은 무패를 이어갔지만 선두 인테르·라치오(16)와 승점 4 차이로 벌어졌다. 아모림 감독이 예고한 28일 동안 9경기의 강행군을 앞두고 수비 핵심 가비아의 부상은 큰 걱정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