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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CEO "챔스 못 가면 대참사"…손실 인정, 스팔레티엔 신뢰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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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 CEO 카르네발리가 "챔스에 못 나가면 대참사(bloodbath)"라며 4위 진입이 생존 문제라고 털어놨다. 📌 핵심 🗣️ 카르네발리가 10월 1일 페스티발 델로 스포르트에서 발언했다. 💰 "4위 안에 들면 재정이 보장되지만, 못 들면 대참사"라고 했다. 📉 챔스 없는 올해 실제로 손실이 나고 있다고 인정했다. 🧢 스팔레티를 "특별한 감독"이라 부르며 신뢰를 보냈다. 🚫 콘테 부임설은 "한 번도 고려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유벤투스 CEO 조반니 카르네발리는 10월 1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주최하는 페스티발 델로 스포르트 무대에 올라 구단의 재정 상황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축구가 축구보다 비즈니스가 됐다"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가 구단 운영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 세리에A 6위에 그쳐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대신 유로파리그에 나서고 있다. 카르네발리는 "4위 안에 들면 재정적 보장이 생기지만, 올해는 챔스가 없어 손실을 보고 있다"고 인정했다. 유벤투스는 UEFA와 맺은 재정 합의(Settlement Agreement)의 제약도 받고 있어, 챔스 진출에 계속 실패하면 주축 선수 판매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 최근 사수올로전 패배로 비판을 받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에 대해서는 "특별한 감독"이라며 "세리에A에 스팔레티 같은 감독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감쌌다. 안토니오 콘테 부임설에 대해선 "콘테는 친구이고 최고의 감독이지만, 우리 생각에 없고 한 번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 카르네발리는 잦은 감독 교체보다 안정이 우선이라는 원칙도 강조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챔스 진출에 다시 실패하면 케난 일디즈, 브레메르 같은 핵심 자원까지 매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는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은 함께 가야 한다"며 구단이 지켜야 할 재정 한도가 있다고 말했다.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의 회장 부임설에 대해서도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 숫자로 보기 • 지난 시즌 세리에A 순위: 6위 (유로파리그 진출) • 챔스 출전권: 리그 4위까지 • 발언 날짜: 2026년 10월 1일 🔭 왜 중요한가 CEO가 직접 '대참사'라는 표현을 쓴 만큼, 이번 시즌 4위 진입은 유벤투스에게 성적을 넘어 재정의 문제가 됐다. 스팔레티 체제가 얼마나 빨리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1월 이적시장과 다음 여름의 선수 판매 여부도 갈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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