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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리그 6경기 47분 에스테방, PSG 1월 임대설…알론소 "더 행복할 수 있다", 로마노는 "경보 없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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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전 시간이 적은 첼시 에스테방에게 PSG 1월 임대설이 나왔지만, 첼시는 내보낼 계획이 없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 핵심 ⏱️ 에스테방은 올 시즌 리그 6경기에서 47분만 뛰었다. 🇫🇷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PSG가 1월 임대를 원한다. 📝 첼시는 세 가지 조건이 맞으면 임대를 허락할 수 있다는 보도다. 🗣️ 알론소는 "그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건 안다"고 했다. 🛑 로마노는 "이적 경보는 없다"며 1월 이적설을 일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에스테방은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에 교체로만 나와 47분을 뛰었다. 선발 출전은 카라바오컵 루턴전과 리즈전 두 번뿐이고, 28일 리버풀전에서는 끝까지 벤치에 있었다. 풋볼365는 선수 측이 출전 시간에 대해 점점 우려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PSG는 크바라츠헬리아가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접으면서 1월 임대로 공격수를 찾고 있다.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완전 이적 옵션이나 의무가 없는 순수 임대, PSG의 연봉 전액 부담, 출전 시간 보장이라는 세 조건이 맞으면 임대를 허락할 수 있다. 🗣️ 알론소 감독은 "그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건 분명하다"며 "모든 선수는 뛰고 싶어 한다. 에스테에게도 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 반면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아직 이적 경보라고 부를 만한 건 없다"며 첼시가 1월에 에스테방을 팔거나 내보낼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뛰어야 한다"며 앞으로 몇 달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숫자로 보기 • 에스테방 리그 출전: 6경기 47분 • 올 시즌 선발: 카라바오컵 2경기 • 보도된 임대 조건: 3가지 🔭 왜 중요한가 에스테방은 앞서 알론소 감독과의 불화설이 나왔을 때 양측 모두 부인했다. 그러나 출전 시간이 늘지 않으면서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1월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까지 그의 출전 시간이 첼시 잔류 여부를 가를 변수다. 첼시는 31일 맨유를 홈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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