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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단장 로렌치, 제네시오 사퇴설 일축…"2028년까지 계약, 논의 대상 아니다"
본문
📰 마르세유 구단이 제네시오 감독의 사퇴설에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 핵심
🗣️ 로렌치 단장이 레퀴프 인터뷰에서 제네시오 사퇴설을 부인했다.
📝 제네시오 감독의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다.
😤 단장은 감독의 불만은 이해하지만 내부 갈등은 없다고 했다.
📉 마르세유는 리그 5경기 승점 3으로 17위에 처져 있다.
🗓️ 다음 경기는 10월 11일 트루아 원정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그레고리 로렌치 단장은 레퀴프와 인터뷰에서 "사퇴? 전혀 아니다. 감독은 2028년까지 우리와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브루노와 함께 앞을 보고 있고, 이건 논의할 주제조차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 제네시오 감독은 올 시즌 공개적으로 날 선 발언을 이어 왔고, 이 때문에 사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로렌치는 "팀이 보여 주는 좋은 부분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짜증이 나는 것도 이해한다. 좌절감은 있지만 그게 내부 마찰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 로렌치는 "물려받은 스쿼드는 지금 이대로다. 해법은 우리 안에서 나와야 한다"며 현재 선수단 사정도 인정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겨울 이적시장에 대한 기대도 낮췄다.
📉 마르세유는 올 시즌 공식전 첫 6경기에서 5패를 당했다. 9월 말에는 현지 기자 로익 탄지가 "제네시오가 성탄절까지 남아 있다면 큰 놀라움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숫자로 보기
• 제네시오 계약 기간: 2028년까지
• 리그 순위: 17위 (5경기 승점 3)
• 공식전 첫 6경기: 5패
🔭 왜 중요한가
구단이 공개적으로 신임을 밝히면서 당장의 경질 가능성은 낮아졌다. 다만 성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분위기는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마르세유는 현지 시간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한국 시간 12일 새벽 3시 45분) 트루아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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