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 · 팀 뉴스 | Dear My Team

아우크스부르크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프라이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2-1 역전승…교체 이리에 헤더 결승골

📰 프라이부르크가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2-1로 뒤집었다. 📌 핵심 🏟️ 프라이부르크가 10월 31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2-1로 이겼다. ⚽ 미하엘 그레고리치가 전반 18분 옛 소속팀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다. 🔁 후반에 마타노비치가 동점골을 넣어 경기를 되돌렸다. 🎯 교체로 들어간 이리에가 경기 막판 그리포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했다. 📉 아우크스부르크는 리그 6라운드째 승리가 없고, 리드를 놓친 건 2경기 연속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먼저 웃은 쪽은 아우크스부르크였다. 전반 18분 이브라히모비치의 낮은 크로스를 그레고리치가 마무리했다. 그레고리치가 프라이부르크를 떠난 뒤 이 팀을 상대로 넣은 첫 골이다. 🛡️ 분데스리가 공식 보도에 따르면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33분에도 그레고리치의 슛이 막혔다. BR24는 아우크스부르크가 전반을 주도했다고 전했다. 💪 후반 들어 균형이 깨졌다. 마타노비치가 엥겔하르트를 거친 공을 받아 동점

노이어 실수에 8초 실점, 분데스 최단 골…뮌헨, 아우크스와 2-2

📰 노이어의 실수로 8초 만에 실점한 뮌헨이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2-2로 비겨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 핵심 ⏱️ 아우크스부르크 펠하우어가 킥오프 8초 만에 골을 넣었다. 📜 종전 9초 기록을 깬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시간 골이다. 🧤 노이어는 "멍청한 실수였다"며 자기 잘못을 인정했다. ⚽ 뮌헨은 브라운의 80분 동점골로 겨우 2-2를 만들었다. 🇰🇷 설영우는 첫 선발로 62분을 뛰었고, 김민재는 벤치에서 끝났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일(현지시간) WWK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뮌헨은 킥오프 공을 곧바로 노이어에게 돌렸는데, 노이어의 첫 터치가 길었다. 달려든 펠하우어를 넘기려던 칩킥이 그의 몸에 맞았고, 펠하우어는 빈 골문에 공을 밀어 넣었다. 📜 분데스리가와 데이터 업체 스포르텍 솔루션은 득점 시간을 8초로 공식 집계했다. 손으로 잰 기록은 8.4초다. 종전 최단 기록은 2014년 벨라라비(레버쿠젠)와 2015년 폴란트(호펜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