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아리 · 팀 뉴스 | Dear My Team
칼리아리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라치오 2-1 칼리아리…이삭센 동점골·피나모티 헤더 결승골로 선두
📰 라치오가 먼저 실점하고도 이삭센의 동점골과 피나모티의 헤더로 칼리아리를 2-1로 꺾었다. 📌 핵심 🏟️ 라치오가 11월 1일 홈에서 칼리아리를 2-1로 이겼다. ⚽ 칼리아리는 전반 20분 은졸라의 왼발 골로 먼저 앞섰다. 🎯 이삭센이 전반 36분 노슬린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 교체로 들어간 피나모티가 후반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 칼리아리 오베르트가 추가시간에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칼리아리가 먼저 웃었다. 알리우 파데라가 역습을 끌고 갔고 은졸라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 라치오는 곧 반격했다. 이삭센이 노슬린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 위로 띄워 동점을 만들었다. 🔄 후반 시작과 함께 라치오는 세 명을 바꿨다. 피나모티와 페드라사 등이 들어갔다. 🎯 후반 83분 페드라사의 크로스를 피나모티가 헤더로 마무리해 승부를 갈랐다. 🟥 칼리아리는 종료 직전 오베르트가 두 번째 경고를 받아 10명이 됐다. 소파스코어는 칼리아
유스 둘이 골, 막판 2분 새 2골…로마 칼리아리 4-2로 9경기 무패 3위
📰 로마가 칼리아리를 4-2로 꺾고 리그 9경기 무패로 3위를 지켰다. 📌 핵심 ⚽ 85분 모라, 87분 말렌이 2분 새 결승골과 쐐기골을 넣었다. 🌱 아카데미 출신 룰리와 피실리가 전반에 골을 넣었다. 🛡️ 로마는 리그 9경기 6승 3무로 아직 지지 않았다. 🩹 디발라·코네·스빌라르·펠레그리니가 부상으로 빠졌다. 🎙️ 가스페리니는 "모두가 함께해 더 값진 승리"라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로마는 10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끌려갔다. 피실리가 아도포의 헤더를 막는 과정에서 반칙이 선언됐고, VAR 확인 뒤 은졸라가 성공시켰다. 🌱 반격은 유스 선수들이 이끌었다. 15분 룰리가 몰리나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고, 21분에는 피실리가 룰리의 크로스를 마무리했다. 😱 81분 다니엘 말디니가 동점골을 넣으며 흐름이 꺾이는 듯했다. 그러나 교체로 들어간 모라가 85분 길라르디의 크로스를 헤더로 넣었고, 2분 뒤 말렌이 리바운드를 밀어 넣었다. 🎙️ 가스페리니
말디니에 끌려간 유벤투스, 콜로 무아니 첫 골로 칼리아리와 1-1
📰 "이길 수밖에 없는 팀"이라던 스팔레티의 유벤투스가 칼리아리 원정에서 말디니에게 끌려가다 1-1로 비겼다. 📌 핵심 ⚽ 다니엘 말디니가 20분 칼리아리 선제골을 넣었다. 🎯 콜로 무아니가 81분 헤더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 콜로 무아니는 85분 결정적 기회에서 크로스바를 맞혔다. 📊 칼리아리는 유벤투스보다 승점 2점 앞선 4위를 지켰다. 🧢 경기 전 칼리아리 득점 1위였던 말디니는 시즌 4호 골을 기록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팔레티 감독은 경기 전 "유벤투스는 언제나 이겨야만 하는 팀"이라고 했고, 칼리아리 피사카네 감독은 "우리는 잔류, 그들은 우승을 위해 뛴다"고 했다. 그러나 경기 흐름은 홈팀 쪽이었다. ⚽ 20분 멘디가 공을 따낸 뒤 연결한 패스를 말디니가 왼발로 마무리해 비카리오를 뚫었다.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말디니는 유벤투스를 상대로도 골을 넣었다. 🔁 끌려가던 유벤투스는 81분 알라이베고비치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콜로 무아
4위 칼리아리 vs 유벤투스 11일 격돌…20일간 7연전 첫 관문
📰 승점 2점 차 칼리아리와 유벤투스가 11일 사르데냐에서 맞붙는다. 📌 핵심 🏝️ 칼리아리는 5경기 4승, 승점 12로 4위를 달리고 있다. ⚪ 유벤투스는 승점 10으로 칼리아리에 2점 뒤져 있다. 🩹 유벤투스는 이디즈·로카텔리·그라바라·튀랑 없이 원정에 나선다. ✅ 알라이베고비치는 훈련에 복귀해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 이 경기부터 유벤투스는 20일 동안 7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피사카네 감독의 칼리아리는 개막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인테르전을 빼면 모두 이겼고, 휴식기 직전에는 우디네세를 1-0으로 꺾었다. ⚖️ 스팔레티 감독의 유벤투스는 기복이 있었다. 밀란과 비기고 사수올로에 졌지만, 아탈란타와 유로파리그 NEC전에서는 이겼다. 🏥 유벤투스는 부상자가 많다. 이디즈는 중족골 골절로 12월~1월까지, 주장 로카텔리는 반월판 수술로 5~6개월 빠지고, 그라바라는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다. 튀랑도 재활 중이다.
유벤투스 수뇌부, 칼리아리 로마노 관찰설…몸값 2천만 유로
📰 유벤투스 수뇌부가 칼리아리의 20세 미드필더 로마노를 직접 보러 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유벤투스 수뇌부 3명이 이탈리아-튀르키예전에서 로마노를 관찰했다고 한다. 🇮🇹 로마노는 스위스 연령별 대표를 거쳐 이탈리아 대표팀에 데뷔했다. 💶 칼리아리는 2천만 유로 안팎이면 협상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 인테르는 그를 찰하노을루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는 보도다. 🏟️ 유벤투스는 11일 바로 칼리아리 원정을 떠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카르네발리 CEO, 오톨리니 단장, 키엘리니 이사가 볼로냐에서 열린 이탈리아-튀르키예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찾아 로마노를 지켜봤다. 이탈리아는 이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 로마노는 올여름 로마를 떠나 칼리아리로 임대됐다. 의무 이적 조항이 붙어 있고, 총액은 650만 유로로 알려졌다. 올 시즌 세리에A 첫 골을 넣었고, 스위스 연령별 대표를 거쳐 이탈리아 대표팀 데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