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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데 제르비, 여름에 마르세유 제자 구이리 원했다…솔란케·히샬리송 못 팔아 무산 보도
본문
📰 데 제르비 감독이 지난여름 마르세유 시절 제자 구이리를 토트넘으로 데려오려 했다는 프랑스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라 프로방스가 데 제르비의 구이리 영입 의지를 전했다.
🔒 토트넘은 솔란케와 히샬리송을 먼저 팔아야 했다.
🚫 두 선수가 모두 남으면서 영입은 무산됐다.
⚽ 구이리는 데 제르비 밑에서 17골 6도움을 기록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마르세유가 인용한 라 프로방스 보도에 따르면 3월 31일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마르세유 공격수 아민 구이리 영입을 원했다. 데 제르비는 2025년 1월 렌에서 구이리를 데려와 2026년 2월까지 마르세유에서 함께했다.
🔒 걸림돌은 토트넘의 공격진 정리였다. 토트넘은 구이리를 데려올 자리를 만들려면 솔란케와 히샬리송을 먼저 팔아야 했지만, 두 선수 모두 팀에 남으면서 영입은 이뤄지지 않았다. 구단과 선수 측 중 어디와 접촉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 투더레인앤드백이 인용한 트랜스퍼마르크트 기록에 따르면 구이리는 마르세유에서 53경기 26골 10도움을 올렸고, 그중 17골 6도움이 데 제르비 시절에 나왔다. 올 시즌에도 리그 8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알제리 대표로는 28경기 11골을 넣었다.
📊 숫자로 보기
• 마르세유 통산: 53경기 26골 10도움
• 데 제르비 시절: 17골 6도움
• 올 시즌 리그: 8경기 5골 2도움
• 알제리 대표: 28경기 11골
🔭 왜 중요한가
토트넘은 1월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고, 히샬리송의 거취도 불투명하다. 지난여름 막혔던 구이리 카드가 다시 떠오를 수 있다. 토트넘은 31일 홈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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