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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도르트문트, 분데스리가 개막 4연승 선두…2015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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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르트문트가 개막 4연승으로 2023년 5월 이후 처음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랐다.
📌 핵심
🏆 도르트문트가 개막 4경기 전승, 승점 12로 선두다.
🗓️ 개막 4연승은 2015년 이후 처음이다.
⚽ 9월 19일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바이어가 결승골을 넣었다.
🧤 코벨은 4경기 중 3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 4경기 9골 2실점으로 공수 모두 안정적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니코 코바치 감독의 도르트문트는 4라운드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은 0-0이었고, 후반 25분 교체로 들어와 있던 조브 벨링엄이 오른쪽에서 낮게 깔아준 공을 막시밀리안 바이어가 가까운 거리에서 밀어 넣었다. 에단 은와네리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 골키퍼 그레고어 코벨은 이 경기에서 시즌 세 번째 무실점을 기록했다. 친정팀 도르트문트를 상대한 슈투트가르트의 세루 기라시는 내내 막혀 힘을 쓰지 못했다.
🏆 이 승리로 도르트문트는 개막 4경기를 모두 이겼고,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개막 4연승은 2015년 이후 처음이다. 바이에른 뮌헨과 프라이부르크는 승점 10으로 뒤를 쫓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4경기 4승, 승점 12, 9득점 2실점
• 2015년 이후 첫 개막 4연승
• 코벨 4경기 중 3경기 무실점
• 2위권 바이에른·프라이부르크 승점 10
🔭 왜 중요한가
최근 몇 시즌 바이에른의 독주가 이어졌던 만큼, 도르트문트의 완벽한 출발은 우승 경쟁에 긴장감을 더한다. 다만 아직 4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도르트문트는 A매치 휴식기 뒤 홈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