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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총리, 맨시티 회장과 2021년 공식 회동 기록 공개…'매각 우려'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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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넘 영국 총리가 맨체스터 시장 시절 맨시티 회장과 공식 회동한 기록이 공개됐다. 📌 핵심 🏛️ 그레이터맨체스터 합동당국이 12일 버넘의 맨시티 접촉 기록을 공개했다. 🤝 2021년 10월 투자 서밋에서 칼둔 회장과 공식 회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 2019년 콤파니 기념경기 땐 관중석에서 회장과 비공식 대화를 나눴다. ✈️ 맨시티 직원은 시장의 중국·일본 순방에도 동행했다. ⚖️ 맨시티 항소 심리는 12월 중순까지 끝나야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버넘 총리는 맨시티 유죄 판정 뒤 "아부다비 소유주가 구단을 판다면 정말 우려스럽다"고 말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다. 총리실이 두 차례나 해명했고, 버넘은 의회에서 맨시티 소유주와의 "모든 거래"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버넘은 2021년 10월 영국 정부의 글로벌 투자 서밋에서 칼둔 알 무바라크 맨시티 회장과 공식 회동했다. 2019년 9월 뱅상 콤파니 기념경기에서는 관중석에서 회장과 비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 합동당국은 시장의 해외 순방에 지역 구단 관계자가 동행하는 건 관례라고 설명했다. 맨시티 직원은 중국·일본 순방을, 맨유 관계자는 오스틴·더블린 순방을 함께했다. 🗳️ 보수당 케미 베이드녹 대표는 맨시티 관련 "모든 것"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 숫자로 보기 • 공식 회동: 2021년 10월 1회(글로벌 투자 서밋) • 맨시티 항소 제기: 10월 1일 • 항소 심리 기한: 제기 후 12주 이내, 최대 5일 • 항소 판결: 심리 종료 후 30일 이내 🔭 왜 중요한가 맨시티 사건이 축구를 넘어 정치 문제로 번진 상황에서, 현직 총리와 구단 소유주의 관계가 공식 기록으로 확인됐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 항소 심리는 12월 중순까지 마쳐야 하고, 징계 수위는 원심 3인 패널이 정하는데 아직 청문회 날짜는 잡히지 않았다. 맨시티는 14일 PSG와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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