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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르시 "힘들면 말해도 돼"…1군 데뷔 때 심리 상담 받은 경험 고백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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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19)가 로이터 인터뷰에서 힘들다고 말하는 선수가 비난받아선 안 된다며 어린 선수들의 정신 건강을 강조했다. 📌 핵심 🗣️ 쿠바르시가 로이터 인터뷰에서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 1군 데뷔 과정에서 구단 심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 지금도 가끔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 월드컵 우승과 대회 최우수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쥔 19세 수비수다. 🥇 올해 골든보이 순위에서 선두를 달리는 유력 후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쿠바르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마음가짐과 정신 건강을 돌보는 일이 선수 성장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1군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구단 심리 전문가와의 작업이 큰 도움이 됐고, 지금도 가끔 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 그의 메시지는 분명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비난받아선 안 되며, 그렇게 털어놓는 것이 괜찮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가 터진 뒤 대응하기보다 미리 생각의 패턴을 살피는 예방적 관리가 필요하다고도 했다. 📈 그는 또 일찍 성공한 선수와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며, 선수마다 성장하는 시기가 다르다고 조언했다. 구단에는 경기 사이 충분한 회복 시간과 영양·물리치료 지원을 선택이 아닌 기본으로 갖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 쿠바르시는 스페인의 2026 월드컵 우승 때 전 경기 풀타임을 뛰었고 대회 최우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 데일리 사바에 따르면 그는 골든보이 순위 선두로, 수상하면 2018년 더리흐트 이후 두 번째 수비수 수상자가 된다. 한편 스페인은 3일 체코전에서 출전 시간 관리를 위해 그를 명단에서 뺐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9세 • 월드컵: 전 경기 풀타임, 스페인 대회 1실점 • 골든보이 역대 수비수 수상자: 2003년 창설 이후 더리흐트 1명 🔭 왜 중요한가 세계 최정상급 유망주가 직접 상담 치료 경험을 밝힌 것은, 도움을 청하는 것을 약점으로 보는 축구계 분위기를 바꾸는 데 의미 있는 목소리다. 쿠바르시는 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10월 10일 헤타페전부터 시작되는 바르셀로나의 빡빡한 10월 일정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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