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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크로아티아전 1골 3도움…잉글랜드 7-0 대승 이끌며 투헬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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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의 주드 벨링엄이 크로아티아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잉글랜드의 7-0 대승을 이끌었다.
📌 핵심
⚽ 벨링엄이 한 경기에서 1골 3도움, 공격 포인트 4개를 쌓았다.
🏟️ 잉글랜드는 리예카 원정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었다.
📉 크로아티아 대표팀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 패배로 남았다.
📈 벨링엄은 월드컵 개막 뒤 11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13개를 올렸다.
🗣️ 로이 킨은 역대 최고 수준의 선수가 될 수 있다고 극찬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벨링엄은 전반 8분 수비 사이로 찔러준 패스로 케인의 선제골을 도왔고, 21분에는 27번의 패스가 이어진 공격을 직접 마무리했다. 전반 막판 사카의 골, 후반 87분 교체로 들어온 로저스의 골까지 도우며 도움 3개를 채웠고, 경기 막판에는 주장 완장도 찼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그는 월드컵 개막 이후 치른 11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13개를 기록했다. 일부 현지 매체는 잉글랜드 미드필더가 한 경기 공격 포인트 4개를 기록한 것이 1993년 데이비드 플랫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로이 킨은 벨링엄이 역대 최고의 선수 가운데 한 명이 될 수 있다며, 공을 갖지 않았을 때 보여주는 헌신이 동료들을 끌어올린다고 평가했다. 투헬 감독은 벨링엄이 한 단계 올라선 것 같다면서도 축구에서는 절대 멈춰 설 수 없다고 덧붙였다.
🏆 beIN 스포츠에 따르면 이 경기는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 최다 점수차 승리이자, 전반에만 네 명이 골을 넣은 것은 2013년 3월 이후 처음이었다.
📊 숫자로 보기
• 벨링엄 크로아티아전 기록: 1골 3도움
• 월드컵 개막 이후 11경기 공격 포인트 13개 (스카이스포츠)
• 잉글랜드 네이션스리그 성적: 3경기 승점 6, 조 1위 스페인과 3점 차
• 크로아티아 종전 최다 점수차 패배: 2018년 스페인전 0-6
🔭 왜 중요한가
벨링엄은 6일 체코전까지 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뒤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레알은 10월 10일(현지 시간 밤 9시) 베르나베우에서 비야레알과 라리가 8라운드를 치르며, 이 기세가 소속팀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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