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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선수 연봉 전액 보장 보도…강등돼도 삭감 없고 해지 조항도 없어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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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는 맨시티 선수들의 연봉이 전액 보장돼 있어, 구단이 강등되더라도 삭감이 없다고 보도했다. 📌 핵심 💰 맨시티 선수 연봉은 강등돼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 주요 선수 계약에는 강등 시 해지 조항이 없다고 전해졌다. ⚽ 2034년까지 계약된 홀란도 주급 50만 파운드를 그대로 받는다. ⚖️ 맨시티는 114건 위반 판정에 대해 항소를 냈다. ❓ 리그 수입 없이 임금을 감당할 수 있을지가 쟁점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BBC 사미 모크벨 기자에 따르면 맨시티 선수들의 연봉은 전액 보장돼, 구단이 프리미어리그 지위를 잃어도 깎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계약에 강등 시 이적을 허용하는 해지 조항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대표적인 예가 홀란이다. 2034년까지 계약된 그는 풋볼트랜스퍼스 보도 기준 주급 50만 파운드 이상을 리그가 바뀌어도 그대로 받는다. ⚖️ 독립위원회는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의 행위와 관련해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114건을 인정했다. 맨시티는 1일 저녁 판정에 중대한 법리·사실 오류가 있다며 항소했고, 징계 수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한편 풋볼트랜스퍼스는 데일리 익스프레스를 인용해 과르디올라 전 감독이 14일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위반 인정 건수: 115건 중 114건 • 홀란 계약 기간: 2034년까지 • 홀란 주급: 50만 파운드 이상 (풋볼트랜스퍼스) 🔭 왜 중요한가 가능한 징계로는 승점 삭감, 벌금, 최악의 경우 강등까지 거론된다. 징계로 강등되면 낙하산 지원금도 보장되지 않는 만큼, 높은 임금 구조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맨시티는 11일 리버풀 원정으로 리그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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