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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가르시아, 무릎 통증 남아 헤타페전 출전 불투명…금요일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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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가 무릎 통증이 가시지 않아 10일 헤타페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 핵심
🦵 조안 가르시아는 오른쪽 무릎에 아직 약한 통증을 느끼고 있다.
🏃 7일까지도 팀 훈련에 완전히 합류하지 못하고 개인 훈련을 했다.
🛑 플릭 감독은 서둘러 복귀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출전 여부는 경기 전날인 9일 금요일에 최종 결정된다.
🧤 결장하면 리바코비치가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조안 가르시아는 지난달 16일 라싱 산탄데르전 전반 막판, 비에 젖은 공을 잡으려다 골대 뒤로 미끄러지며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반월판 손상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은 필요 없었고, 약 3주 결장이 예상됐다. 그 경기 후반에는 슈체스니가 대신 골문을 지켰다.
🧤 이후 플릭 감독은 세비야 원정에서 여름에 합류한 리바코비치를 선발로 내세웠고, 바르사는 9월 19일 세비야를 3-1로 꺾었다. 조안 가르시아는 A매치 휴식기 동안 재활에 집중했다.
🏥 5일만 해도 실내 훈련을 이어 가며 헤타페전 출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AS는 7일 회복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고, 무릎에 약한 통증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처음 예상한 회복 기간은 약 2주 반이었다.
🔄 바르사는 다른 선수들도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다. 브라질 대표팀에서 허벅지 부종으로 일찍 돌아온 하피냐도 7일 개인 훈련을 했고, 플릭 감독은 공백을 메우려 2군·유스 선수 6명을 훈련에 불렀다.
📊 숫자로 보기
• 부상 날짜: 9월 16일 라싱 산탄데르전
• 처음 예상한 결장 기간: 약 3주
• 대신 나선 리바코비치 데뷔전: 세비야 원정 3-1 승
• 훈련에 부른 2군·유스 선수: 6명
🔭 왜 중요한가
바르사는 10월에 빡빡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10일 헤타페전 뒤 20일 PSG와 챔피언스리그 경기, 25일 캄프 누 엘 클라시코가 이어진다. 플릭 감독이 헤타페전에서 무리하지 않으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조안 가르시아의 출전 여부는 9일 금요일 최종 점검 뒤 정해진다. 결장하면 리바코비치가 다시 장갑을 끼고, 슈체스니가 뒤를 받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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