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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라이벌 구단들, 유죄 판정 맨시티 유스 노린다…BBC "이미 작업 중"
본문
📰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혐의 대부분에서 유죄 판단을 받자 라이벌 구단들이 유스 유망주를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BBC는 여러 구단이 맨시티 유망주 영입을 이미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 어느 구단이 어떤 선수를 노리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맨시티는 115건 중 114건 유죄 판단에 항소한 상태다.
🚫 항소가 실패하면 이적 금지 같은 징계 가능성도 거론된다.
💰 맨시티 아카데미는 2016년 이후 선수 판매로 5억 파운드 넘게 벌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드 맨시티와 미러는 BBC 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맨시티의 불확실한 상황을 틈타 최고 유망주를 데려올 수 있을지 이미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구단과 선수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아직은 보도 단계의 움직임이다.
⚖️ 배경에는 독립위원회의 판단이 있다. 위원회는 맨시티가 2009/10~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을 어겼다고 봤고, 보도에 따르면 115건 중 114건이 인정됐다. 맨시티는 무죄를 주장하며 10월 1일 항소했다.
🚫 미러는 항소가 실패하면 강등, 이적 금지, 심지어 리그 퇴출까지 징계 범위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이적 금지가 나오면 외부 영입이 막혀 아카데미의 비중이 더 커지는 만큼, 유망주 유출은 더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 미러에 따르면 게리 네빌은 공정한 처벌이라면 구단주를 물러나게 하는 수준의 큰 결과가 따라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 숫자로 보기
• 유죄 판단: 115건 중 114건(보도 기준)
• 아카데미 선수 판매 수입: 2016년 이후 5억 파운드 이상
• 문제 기간: 2009/10~2017/18 시즌
🔭 왜 중요한가
맨시티 아카데미는 꾸준히 1군 자원과 판매 수익을 만들어 온 곳이다. 징계가 확정되지 않은 지금 유망주들이 흔들리면 항소 결과와 상관없이 구단의 미래 자산이 줄어들 수 있다. 맨시티는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으로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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