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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바르사, 연패 뒤 1월 센터백 영입 검토…옐치·루케바 거론, 협상은 없다
본문
📰 PSG와 레알에 연달아 진 바르셀로나가 1월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검토 중이라고 스페인 스포르트가 보도했다.
📌 핵심
🛡️ 바르사가 1월 센터백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스포르트가 전했다.
🧩 데쿠 단장 팀이 즉시 주전 경쟁이 가능한 선수를 찾고 있다.
🤕 크리스텐센·에릭 가르시아·쿤데가 부상으로 빠져 있다.
📋 슈투트가르트 옐치와 라이프치히 루케바가 장기 후보로 거론된다.
💶 급여 한도 여유가 부족해 최종 결정은 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비인 스포츠가 스페인 일간 스포르트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바르사는 레알 마드리드와 PSG에 연달아 진 뒤 1월 센터백 영입을 검토하고 있고, 데쿠가 이끄는 스포츠 부서가 작업 중이다. 우선순위는 곧바로 주전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다.
🏥 여름에 아라우호가 리버풀로 떠나 수비 자원이 줄었다. 크리스텐센은 9월 근육 부상을 당했고, 에릭 가르시아는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3~4주 빠질 전망이다. 쿤데는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지금은 쿠바르시와 마르틴이 주축이라 업무량 부담이 걱정이다.
📝 후보로는 슈투트가르트의 핀 옐치와 라이프치히의 카스텔로 루케바가 장기적으로 어울리는 이름으로 나온다. 인터 밀란의 바스토니도 알아봤지만 요구 조건이 높아 진전이 어려웠다고 한다. 확인된 협상은 없다.
🗣️ 플릭 감독은 30일 기자회견에서 겨울 보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데쿠, 보얀, 코치진과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수비수 부상자: 크리스텐센·에릭 가르시아·쿤데 등
• 에릭 가르시아 결장 전망: 3~4주
• 확인된 협상: 0건
• 최근 성적: PSG에 2-4, 레알에 1-2 패배
🔭 왜 중요한가
바르사는 31일 알라베스와 라리가 11라운드를 치르는데, 수비 인원이 모자라 전술 변화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급여 한도가 빠듯해 선수 매각이 영입의 열쇠가 될 수 있다. 스포르트 단독 보도를 비인이 전한 것이어서 확정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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