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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바이에른, 디아스 백업으로 라이프치히 누사 관심설…이적료 6500만 유로
본문
📰 바이에른이 루이스 디아스의 백업 자원으로 라이프치히 윙어 안토니오 누사를 지켜보고 있다는 독일발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바이에른이 누사를 관찰 명단에 올렸다는 보도다.
🗞️ 푸스발뉴스 보도를 FCB인사이드가 전했다.
📵 아직 구체적인 접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라이프치히는 약 6500만 유로를 원한다고 한다.
⚔️ 아스널·토트넘·애스턴 빌라도 관심을 보인다는 내용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바이에른 전문 매체 FCB인사이드는 독일 매체 푸스발뉴스를 인용해, 바이에른이 디아스의 백업을 찾는 과정에서 누사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접촉 단계는 아니고, 조건이 맞으면 검토할 수 있는 선택지 가운데 하나라는 설명이다.
💰 보도에 따르면 라이프치히는 누사를 팔게 될 경우 약 6500만 유로를 원한다. 아스널은 4000만 유로 안팎의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얘기도 나왔고,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7월 스카이 독일은 라이프치히의 요구액을 최소 6000만 유로로 전한 바 있다.
🗣️ 누사 본인은 이적을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다. 그는 8월 비인스포츠 보도에서 이적 요청을 한 적이 없다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 21세 노르웨이 윙어 누사는 2024년 8월 클럽 브뤼헤에서 라이프치히로 왔고, 계약은 2029년까지다. 2025/26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했고, 드리블 돌파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 숫자로 보기
• 라이프치히 요구액: 약 6500만 유로(FCB인사이드 보도)
• 누사 나이: 21세, 계약 2029년까지
• 2025/26 분데스리가: 31경기 4골 3도움
🔭 왜 중요한가
아직 단일 매체발 관심설로, 바이에른이 실제로 움직일지는 미지수다. 백업 자원에 6500만 유로를 쓸 수 있을지가 관건이고, 선수 본인도 라이프치히에 만족하고 있어 당장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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