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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항소 또 악재…UEFA에 '3천만 파운드 ADUG 지시' 진술 재조명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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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가 몇 년 전 UEFA에 낸 증거가 프리미어리그 항소 논리와 엇갈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더 타임스가 10월 6일 맨시티의 옛 UEFA 진술을 보도했다. 💷 쟁점은 2012·2013년 지급된 1500만 파운드 두 건이다. 📝 맨시티는 UEFA에 이 돈이 ADUG 지시로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 지금 항소는 후원금이 정부 쪽 돈이라는 논리에 기대고 있다. 🤐 맨시티는 더 타임스의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문제의 돈은 아부다비 통신사 에티살라트의 후원 계약 명목으로 2012년과 2013년에 1500만 파운드씩 들어온 3천만 파운드다. 미러가 인용한 더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돈을 보낸 자베르 모하메드는 당시 아부다비 왕세자궁의 고위 책임자였다. 📝 맨시티는 2020년 이전 UEFA 조사 때 이 지급이 구단주 그룹인 ADUG(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하메드와 왕세자궁의 관계는 UEFA에 따로 알리지 않았다. ⚖️ 문제는 지금 항소 논리다. 맨시티는 후원금 일부가 구단주 ADUG가 아니라 왕세자궁 등 아부다비 정부 쪽 지원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과거 진술과 부딪힐 수 있다. 🏛️ 당시 UEFA 심판 기구는 이 3천만 파운드를 후원금으로 위장한 구단주 자금으로 판단했지만, 2020년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시효가 지났다며 이 부분을 따지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 절차에는 이런 시효 제한이 없어 항소위원회가 내용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 숫자로 보기 • 문제의 지급액: 3천만 파운드 (1500만 파운드 × 2회) • 지급 시기: 2012년, 2013년 • 맨시티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항소 제기: 10월 1일, 12주 안에 마무리 규정 🔭 왜 중요한가 앞서 에티하드 항공의 2015년 미국 당국 문서에 이어 두 번째로 맨시티 항소 논리와 어긋나는 과거 기록이 드러났다. 맨시티는 판정에 "법리·원칙·사실관계의 명백하고 중대한 오류"가 있다는 입장이지만, 옛 진술이 얼마나 무게를 가질지는 항소위원회가 판단한다. 프리미어리그 규정상 항소는 제기 뒤 12주 안에 끝나야 해 크리스마스 직전 주가 시한이다. 맨시티는 그 사이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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