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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 스코틀랜드 100경기 출전…주장으로 북마케도니아전 2-0 승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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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수비수 로버트슨이 주장으로 나선 북마케도니아 원정에서 스코틀랜드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 핵심 🏟️ 스코페 원정에서 스코틀랜드가 2-0으로 이겼다. 🧢 로버트슨은 주장 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뛰었다. 📈 스코틀랜드 남자 선수 중 두 번째 100경기 출전이다. 🎯 경기 초반 13분 동안 슈팅 4개를 쏟아냈다. 🗓️ 달글리시의 최다 출전 102경기까지 2경기 남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코틀랜드는 10월 3일 북마케도니아와의 네이션스리그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 7분 키어런 보위가 박스 밖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4분 보위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상대 수비수 미오프스키의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는 존 맥긴이었다. 🎯 스포츠몰에 따르면 로버트슨은 초반 13분 동안 슈팅 4개를 기록했는데, 이는 그의 A매치 한 경기 최다였다. 수비에서도 걷어내기 6회, 가로채기 2회를 보탰다. 현지 매체 더 내셔널은 그에게 평점 8점을 주며 무언가에 홀린 사람 같았다고 표현했다. 🗣️ 로버트슨은 이 기록이 자신과 가족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반 슈팅 세례에 대해서는 달글리시가 자기 득점 기록을 걱정했을 것이라며 농담을 건넸다. 🧤 같은 날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는 체코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스페인 원정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은 1-3으로 졌다. 📊 숫자로 보기 • 로버트슨 스코틀랜드 A매치: 100경기(역대 2위) • 케니 달글리시 최다 출전: 102경기 • 초반 13분 슈팅 4개, 걷어내기 6회 • 포코뇰리 감독 부임 3경기 만의 첫 승 🔭 왜 중요한가 32세의 로버트슨은 여전히 대표팀 주장으로 붙박이 출전하고 있어,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는 연내에 달글리시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스코틀랜드는 10월 6일 홈에서 슬로베니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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