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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퇴장 유도에도 1-1…LAFC 감독 "멘털 상태 대화했다"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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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 내분 논란 뒤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이 상대 퇴장을 이끌었지만, 팀은 수적 우위에도 1-1로 비겼다. 📌 핵심 🟥 손흥민의 패스에서 시작된 장면으로 밴쿠버 수비수가 전반 6분 퇴장당했다. ⚖️ LAFC는 11명 대 10명으로 싸우고도 밴쿠버와 1-1로 비겼다. 🗣️ 타마리트 임시 감독은 복귀 선수들과 정신적인 상태까지 대화했다고 밝혔다. 📉 LAFC는 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 대표팀 '96라인' 논란 뒤 첫 경기라 손흥민의 표정에 관심이 쏠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LAFC는 한국 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4-2-3-1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뛰었다. 🟥 전반 6분 손흥민이 센터서클에서 찔러준 패스를 받고 제이컵 섀플버그가 단독 기회를 맞자, 밴쿠버 수비수 트리스탄 블랙먼이 넘어뜨려 곧바로 퇴장당했다. 그러나 전반 43분 알리 아메드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시작 직후 드니 부앙가의 헤더로 겨우 균형을 맞췄다. 부앙가의 후반 8분 헤더는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 손흥민은 프리킥과 전반 27분 슈팅이 모두 골키퍼에게 막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 스타뉴스에 따르면 타마리트 임시 감독은 "대표팀에서 돌아오면 클럽에 다시 적응하는 데 늘 시간이 걸린다"며 손흥민 등 복귀 선수들과 몸 상태와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손흥민이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 숫자로 보기 • 손흥민 MLS 시즌 기록: 6골 13도움 • LAFC: 서부 콘퍼런스 6위, 승점 42 (11승 9무 6패) • 선두 밴쿠버: 승점 51 • LAFC 리그 최근 4경기: 2무 2패 🔭 왜 중요한가 손흥민은 9~10월 A매치에서 59호 골로 한국 남자 최다골 기록을 세웠지만,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의 '리더십 불만' 보도로 마음고생을 한 채 소속팀에 돌아왔다. 도스산투스 감독을 경질한 LAFC도 타마리트 체제 첫 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손흥민의 골이 팀과 본인 모두에게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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