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맨유·리버풀 등 4개 구단, 맨시티 판정 먼저 봤다…"비밀유지 서약 뒤 열람"
본문
📰 맨시티 유죄 판정이 배상 청구 권리를 유보한 네 구단에 먼저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텔레그래프가 판정 사전 통보 사실을 10월 7일 보도했다.
🏟️ 대상은 맨유·리버풀·아스널·토트넘 네 구단이다.
📧 나머지 15개 구단은 그 뒤에 이메일로 판정을 받았다.
🤐 네 구단 임원은 비밀유지 서약 뒤에야 내용을 볼 수 있었다.
💷 네 구단은 2024년 맨시티에 배상 청구 권리를 유보해 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텔레그래프의 샘 월리스 기자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는 맨시티 사건 판정을 다른 15개 구단에 이메일로 보내기 전에 맨유·리버풀·아스널·토트넘에 먼저 연락했다. 이 네 구단 임원들은 비밀유지 서약에 서명한 뒤 판정 내용을 열람했다.
💷 네 구단이 먼저 통보받은 이유는 배상 문제다. 이들은 2024년, 맨시티가 유죄로 결론 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맨시티에 각각 통보했다. 2018년 11월 독일 슈피겔의 폭로 보도를 기준으로 한 6년 시효가 끝나기 직전이었다.
⚖️ 다만 이 통보가 실제 배상 청구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며, 청구하더라도 받아들여진다는 보장도 없다. 청구가 나오면 법원이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중재 절차로 다뤄진다.
🤐 텔레그래프의 질의에 네 구단 모두 답하지 않았고, 프리미어리그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위반 기간: 2009-10시즌~2017-18시즌
• 토트넘 예상 청구 규모: 약 1억2천만 파운드 (ESPN 분석)
• 맨시티 항소 제기: 10월 1일
🔭 왜 중요한가
맨시티가 항소에서 지면 징계와 별도로 라이벌 구단들의 배상 청구까지 이어질 수 있다. ESPN은 리버풀이 맨시티에 승점 1점 차로 두 번 우승을 내줬고,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수입을 놓친 시즌들을 근거로 삼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맨시티는 판정에 "법리·원칙·사실관계의 명백하고 중대한 오류"가 있다며 항소했고, 그 사이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에 나선다.
뉴스맨시티맨시티, 뮌헨 파블로비치에 최대 1억 유로 준비했다…선수 거절로 무산 보도♡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항소 또 악재…UEFA에 '3천만 파운드 ADUG 지시' 진술 재조명♡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폭로자 루이 핀투, 英 당국에 협조 의사…"신변 보호하면 자료 더 넘긴다"♡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항소 변수…에티하드 2015년 美 문서 "후원금은 자체 자금"♡ 0 · ▤ 0
뉴스맨시티UEFA도 맨시티 사건 주시…PL 징계 끝나면 자체 조치 여부 결정♡ 0 · ▤ 0
뉴스맨시티마레스카, 판결 뒤 처음으로 선수단 전체 미팅…곧장 리버풀전 준비♡ 0 · ▤ 0
뉴스맨시티홀란 교체는 부상 아닌 피로…맨시티도 리버풀전 앞두고 걱정 안 해♡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부아디, 월드컵 활약 인정받아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명 포함♡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판결, 외교 문제로 번져…UAE 경고, 대형 투자 철회 가능성까지♡ 0 · ▤ 0
뉴스맨시티5전 전승 선두 맨시티, 무패 리버풀과 11일 안필드서 격돌♡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