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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맨시티, 리그 5전 전승 선두…2위 아스널과 3점 차
본문
📰 과르디올라의 후임 마레스카가 리그 5경기를 모두 이기며 맨시티를 단독 선두에 올려놨다.
📌 핵심
📈 맨시티가 리그 5경기에서 모두 이겨 승점 15로 단독 선두다.
🥈 아스널이 승점 12로 2위, 브라이턴이 10점으로 3위다.
🧢 마레스카는 과르디올라가 물러난 뒤 6월 29일 지휘봉을 잡았다.
⚖️ 독립위원회가 115개 혐의 중 114개를 유죄로 판단해 징계가 남았다.
🗓️ 맨시티는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펩 과르디올라가 사임한 맨체스터 시티는 6월 29일 이탈리아 출신 엔초 마레스카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2026 월드컵 여파로 일주일 늦게 개막한 시즌에서 맨시티는 개막 5연승을 달렸다. 마레스카는 9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 후보에도 올랐다.
⚽ 5연승의 마지막 경기는 9월 20일 홈에서 열린 선덜랜드전이었다. 맨시티는 앙투안 세메뇨의 2골 등을 앞세워 5-3으로 이겼지만, 선덜랜드의 브리안 브로비에게 해트트릭을 내줬다. 마레스카는 경기 뒤 "골을 너무 많이 내줬다. 차라리 1-0이 낫다"며 세트피스 수비를 지적했다.
🥈 같은 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아스널은 브라이턴 원정에서 0-3으로 졌다. 그 결과 맨시티는 아스널에 3점 앞선 채 휴식기에 들어갔고, 브라이턴은 승점 10으로 3위에 올랐다. 마레스카는 "아직 이르다"며 들뜬 분위기를 경계했다.
⚖️ 경기장 밖 소식은 무겁다. 9월 말 프리미어리그는 독립위원회가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 115개 중 114개를 유죄로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징계는 별도 심리에서 정해지며 승점 삭감까지 가능하다. 맨시티는 혐의를 부인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리그 성적: 5경기 5승, 승점 15
• 상위권 승점: 맨시티 15, 아스널 12, 브라이턴 10
• 재정 규정 위반 판정: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
🔭 왜 중요한가
마레스카는 과르디올라 시대 이후 첫 시즌부터 완벽한 출발을 보여주며 우려를 씻어내고 있다. 하지만 징계 수위에 따라 순위표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변수다. 다음 경기는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이고, 14일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홈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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