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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테, 무릎 부상으로 비야레알전 결장…레알 센터백은 뤼디거만 남아
본문
📰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무릎 부상으로 10일 비야레알전에 나서기 어려워지면서 레알 마드리드 센터백 자원이 뤼디거 한 명만 남았다.
📌 핵심
🩹 코나테는 프랑스 대표팀 훈련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 구단은 오른쪽 무릎 측부인대 부상이라고 발표했다
🟥 후이센은 아틀레티코전 퇴장 징계로 뛸 수 없다
🔁 추아메니의 센터백 기용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다
🗓️ 코나테는 이달 말 엘클라시코 복귀가 기대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코나테는 9월 하순 프랑스 대표팀 훈련을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고, 지단 감독의 첫 소집 명단에서 빠졌다. 대체 선수로는 맨유의 레니 요로가 뽑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측부인대 부상이라고 밝혔고, 프랑스축구협회는 가벼운 염좌라고 설명했다.
⏳ 처음엔 휴식기 뒤 복귀가 가능하다는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마르카는 코나테가 10월 10일 비야레알전까지는 회복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는 발데베바스에서 구단 의료진과 재활 중이다.
🟥 여기에 딘 후이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퇴장으로 징계를 받아, 주전급 센터백 가운데 출전 가능한 선수는 안토니오 뤼디거뿐이다. 올여름 리버풀에서 데려온 코나테의 공백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왔다.
🔁 현지에서는 무리뉴 감독이 미드필더 오렐리앵 추아메니를 뤼디거 옆에 세울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본다. 덤프리스, 카레라스, 카스티야(2군)의 후안 마르티네스도 후보로 거론된다.
📊 숫자로 보기
• 출전 가능한 주전급 센터백: 1명(뤼디거)
• 비야레알전: 10월 10일
• 코나테 복귀 목표: 10월 말 엘클라시코
🔭 왜 중요한가
비야레알은 휴식기 직후 첫 상대로 만만치 않은 팀이다. 임시 수비 조합으로 버텨야 하는 무리뉴 감독에게 이 경기는 수비 조직력의 시험대다. 코나테가 엘클라시코에 맞춰 돌아올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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