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이강인 "발목 심각하지 않다"…우즈벡전 자청 교체, 알라베스전 앞 아틀레티코 안도
본문
📰 우즈베키스탄전 하프타임에 교체된 이강인이 "심각하지 않다"고 직접 밝혀 아틀레티코의 걱정을 덜었다.
📌 핵심
🦶 이강인은 우즈베키스탄전 선발로 나섰다가 전반만 뛰고 교체됐다.
🙋 모레노 감독은 이강인 본인이 발목 때문에 교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이강인은 "심각하지 않다, 오래된 부상이라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아틀레티코 의료진이 마드리드 복귀 뒤 상태를 직접 점검한다.
📅 아틀레티코는 10일 알라베스 원정, 13일 맨유와 챔스 홈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지만, 선발로 나선 이강인은 전반을 마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발목에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들자 스스로 교체를 요청한 것이다.
🗣️ 모레노 감독은 "전반이 끝나고 본인이 교체를 요청했다, 우리 계획에는 없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팀을 진심으로 아끼는 선수"라고 감쌌다.
💬 이강인은 "한동안 신경 쓰이던 부분이지만 심각하지 않다. 오래된 부상이라 잘 관리해야 한다"며 "감독님이 배려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 에스토에스아틀레티에 따르면 이강인은 목요일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의료진은 이번 주 상태를 보고 알라베스전 선발과 맨유전 대비 휴식 가운데 하나를 고를 전망이다.
📊 숫자로 보기
• 우즈베키스탄전: 한국 2-0 승, 이강인 전반 45분 소화
• 아틀레티코 리그 순위: 7경기 승점 16, 2위
• 다음 일정: 10일 알라베스 원정, 13일 맨유 홈
🔭 왜 중요한가
아틀레티코는 휴식기 뒤 사흘 간격으로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오가는 일정에 들어간다. 이강인이 큰 부상이 아니라는 건 반가운 소식이지만, 만성 발목 통증이라 출전 시간 관리가 변수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는 10월 10일 멘디소로사에서 알라베스와, 13일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맨유와 맞붙는다.
뉴스아틀레티코아틀레티코, 발베르데 19일 만의 복귀 조롱…"의학계가 틀렸다니 축하"♡ 0 · ▤ 0
뉴스아틀레티코NBA 2회 MVP 길저스알렉산더, 아틀레티코 주주로…지분은 비공개♡ 0 · ▤ 0
뉴스아틀레티코아틀레티코, 시메오네 재계약 추진 보도…2027년 6월 만료, 겨울 발표 전망♡ 0 · ▤ 0
뉴스아틀레티코이강인 "발목 심각하지 않다"…우즈벡전 자청 교체, 알라베스전 앞 아틀레티코 안도 현재 글♡ 0 · ▤ 0
뉴스아틀레티코리그 3연승 아틀레티코, 10일 알라베스 원정…쇠를로트 55일 만에 복귀♡ 0 · ▤ 0
뉴스아틀레티코대한민국이강인, 투톱 선발로 89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 2-1 승리 이끌어♡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