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MLS 가버 커미셔너 "케인 오면 꿈의 실현"…베컴·메시 잇는 러브콜
본문
📰 MLS 수장 돈 가버 커미셔너가 케인의 미국행 가능성에 "꿈의 실현"이라며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 핵심
🇺🇸 가버 커미셔너가 케인이 MLS에서 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제대로 된 축구 리그를 만들겠다는 꿈의 실현"이라고 표현했다.
🏈 33세 케인은 언젠가 NFL 키커로 뛰고 싶다는 꿈을 밝혀 왔다.
⭐ 가버는 베컴과 메시가 MLS의 위상을 끌어올렸다고 돌아봤다.
🔴 케인은 바이에른과 재계약 협상을 이어 가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가버 커미셔너는 케인의 MLS행 관심에 대해 "그가 오면 좋겠다. 축구 나라를 이끌 제대로 된 리그를 만들겠다는 꿈의 실현"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리 케인 같은 선수들이 'MLS에서 뛰어 보고 싶다'고 말하게 만드는 것을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 그는 2007년 베컴의 LA 갤럭시행이 리그에 신뢰를 줬고, 2023년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행이 MLS를 세계적인 현상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1999년부터 리그를 이끈 가버는 올해 말 물러난다.
🏈 케인은 친구인 미식축구 스타 톰 브래디처럼 오래 뛰고 싶다고 말해 왔고, 언젠가 NFL 키커로 뛰고 싶다는 꿈도 숨기지 않았다. 미국행은 그 꿈과도 맞닿아 있다.
📊 숫자로 보기
• 케인 나이: 33세
• 잉글랜드 A매치 125경기 91골
• 베컴 2007년, 메시 2023년 MLS행
🔭 왜 중요한가
케인은 바이에른과 재계약 협상 중이라 당장 이적 가능성은 낮다. 다만 MLS 수장이 직접 공개적으로 손짓하면서 커리어 말년 행선지로 미국이 계속 거론될 전망이다. 바이에른은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으로 리그를 재개한다.
뉴스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 올리세와 2032년 재계약 논의 보도…연봉 2500만 유로♡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올리세, 벨기에전 교체 투입 2골로 4-1 역전승…지단 "타고난 리더"♡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김민재 토트넘·빌라 관심설…뮌헨 3000만 파운드면 검토, 1월은 없다♡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케인, 크로아티아전 124번째 A매치…체코전 나서면 실턴 최다 출전 타이♡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우파메카노, 이탈리아전 경고 누적 퇴장…벨기에전 못 뛰고 뮌헨 조기 복귀♡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올리세, 분데스리가 9월의 선수…우니온전 해트트릭으로 후보 6명 제쳐♡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그나브리, 독일 대표팀 조기 하차…클롭 "부상 아닌 부하 조절"♡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 2019-20 챔스 11전 전승 우승…8강 바르사 8-2 대파♡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레반도프스키, 볼프스부르크전 교체 투입 9분 만에 5골…기네스 기록 4개♡ 0 · ▤ 0
뉴스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 1월 왼쪽 윙어 보강설…디아스 부담 덜 자원 물색, 후보 미정♡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