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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베네수엘라전 교체 뒤 축구화 던져…피로 누적으로 우즈벡전 결장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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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가 베네수엘라전 교체 뒤 축구화를 벗어 던지며 팀의 투지 부족을 지적했고, 이후 피로 누적으로 우즈베키스탄전 명단에서 빠졌다. 📌 핵심 🏟️ 한국은 10월 2일 울산에서 베네수엘라와 0-0으로 비겼다. 👟 후반 교체된 김민재가 벤치에서 축구화를 벗어 던졌다. 🗣️ 경기 후 수비수들만 힘든 경기였다며 팀 전체의 투쟁을 촉구했다. 🩹 이후 이틀 연속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을 하고 6일 경기 명단에서 빠졌다. ⚽ 한국은 김민재 없이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꺾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한국은 10월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 45분 동안 슈팅 1개에 그칠 만큼 공격이 풀리지 않았다.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후반 교체됐고, 벤치에 앉아 축구화를 벗어 던지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 김민재는 경기 뒤 중계사 인터뷰에서 오늘 수비수들이 힘든 상황에 놓였다며, 팀 전체가 함께 싸우고 경합하고 수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레노 감독은 주축 선수로서 아쉬움을 드러낼 수 있다고 이해하면서도 결과 하나로 전체 구조를 무너뜨려선 안 된다고 했고, 주장 손흥민도 김민재를 완전히 이해한다며 감쌌다. 🩹 김민재는 이후 4일과 5일 팀 훈련 대신 개인 회복 훈련을 했다. MHN스포츠에 따르면 대표팀 관계자는 소집 해제가 필요한 큰 부상은 아니고 그동안 치른 경기가 많아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6일 우즈베키스탄전 선발과 교체 명단에서 모두 빠졌고, 김태현이 이한범과 중앙 수비를 맡았다. 🏆 한국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이겼다. 손흥민이 전반 초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어 차범근(58골)을 넘어서는 한국 남자 A매치 최다 59호골을 기록했고, 후반에는 오세훈이 송민규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다.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도 무실점에 힘을 보탰다. 📊 숫자로 보기 • 베네수엘라전: 0-0 무승부 (김민재 후반 교체) • 우즈베키스탄전: 2-0 승 (손흥민, 오세훈) — 김민재 명단 제외 • 손흥민 A매치 통산 59골, 151경기 (종전 최다 차범근 58골) • 모레노호 9~10월 4연전: 2승 1무 1패 (3-0, 1-4, 0-0, 2-0) 🔭 왜 중요한가 쓴소리를 낸 핵심 수비수가 마지막 경기에 빠졌지만, 대표팀은 무실점 승리와 손흥민의 대기록으로 분위기를 어느 정도 추슬렀다. 다만 SBS는 상대에게 여러 차례 기회를 내주며 고전했다고 짚어 수비 조직은 여전히 숙제다. 대표팀은 11월 두 차례 평가전으로 다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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